완장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3667611
    칼있으마 73.***.151.16 361

    개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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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축구동호회에서
    쎈타포드로 활동중인 게 벌써 8 년 째네.

    8년의 기억으론

    토트넘이니 맨유니 첼시니의 팀들과의 친선시합과
    손흥민이니 황의조니가 속한 국대와 우리팀이
    월드컵 평가전을 치렀던 시합이 기억에 남는데

    그만 둘까 고민중이다.

    불혹을 넘기고부턴
    후반을 소화하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나일 잡수면
    저질스런 체력으로 변하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것 보다도

    견딜 수 없는 건

    여론의 뭇매질이다.

    요진,

    지가 뭐 축구를 잘 하는 줄 아니마니
    지가 뭐 국가대표라도 되는 줄 착각을 하니마니
    지가 뭐 공 좀 찼다고 축구선순 줄 아니마니

    라.

    해 깨달았다.

    동네축구나 마을 축구동호회도
    프로나 국대출신이 아니면 뛸 수 없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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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싸이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그러쿵 몇 마디 한 게

    감히

    역린,

    역린을 건드렸단 걸 상상도 못 했었는데
    게 역린에 심하게 스크레칠 냈던 모양이다.

    완장,

    완장님께서 직접 노발대발하시며 나타나셨다.
    완장님이시니 내 얼마나 무서워 쫄았겠어.

    지가 뭐 글을 잘 쓰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작가라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니마니
    지가 뭐 맟춤법도 틀리면서 글을 쓰니마니
    지가 뭐 주제니 내용도 없는 글을 쓰면서 길게만 왜 쓰니마니.

    것도

    완장님 혼자의 힘으로는 여론 형성이 안 되겠는지
    아이딜 바꿔가며

    혼자서 여럿인 척,
    여럿인 척,
    혼자면서 이?

    여론조작을 하시더란 말이지.

    난 이곳이

    등단한 사람들만 오는
    작가들만 오는 곳인 줄 어제 알았잖아.

    나처럼 동네축구하는 사람은,
    놀러와 심심풀이 땅콩질을 하는
    등단하지 않은 사람은 글 쓸 자격이 없다고

    완장님께서 알려주시더라고.

    그 잘난 등단하신 훌륭한 작문실력으로 말이지.

    거기다 날 똥개로 몰면서 이?

    날 똥개라길래 문득,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이 생각나더라고.

    내 벗들인 무학대사란 애와 이성계란 애가
    셋이서 차를 마시다 말곤 쌈박질을 하면서 뱉은 소린데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해 벗 무학대사가
    내 벗 성곌 돼지취급했던 그 말.

    난 완장님을 사람으로 봤는데
    완장님께선 날 똥개로 보셨으니

    얘, 똥개완장아.

    뭐라,
    글만 싸질러 놓고 댓글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고라.

    댓글이라고 해 봐야
    조현병에 정신병이니 자폐증환자니 정신승리자니 기타 등등에.

    내용이 이러저라하다란 댓글은 단 한 개도 없고
    다 저러한데 저런 댓글에 피드백을 하라고?

    사람인 내가
    너처럼 똥개가 되어 맨날 싸우면서
    투견이 되라고?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저런 애덜하고 싸워서 뭐하게.
    싸워본들 남는 건 또 뭐있고.
    저런 애들과 싸워서 이기면, 지면 또 뭐하고.

    피드백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싸우기 싫어해서
    또 더러워서 피하는 거다.

    안 피드백 원인이.

    알았냐 이 간살스런 똥개 완장아?

    완장이 벼슬인 건 역사가 증명해 알겠는데

    완장아,

    시대가 바뀐 것도 좀 알았음 좋겠어.

    완장을 벼슬로 알면 근래엔 호구되는 거

    알지?

    그리고

    놀자, 웃자는 글에
    싸우자고 덤벼놓곤

    피드백이 있니없니

    아이피 바꿔가며 간살스럽게 놀기 없기 이?

    완장 찬 벼슬값 하기 이?

    옥퀘이?~~~

    • 어머 116.***.13.32

      아이피 바꾸긴 무슨 ㅎㅎ 이제는 망상마저도 있으신가보네 ㅎㅎ
      자신더러 똥개같다고 하니 부들부들 하며 이번에도 장문의 의미 파악 안되는 똥만 싸셨네요? ㅎㅎ
      더러워서 피한다래..ㅍㅎㅎ 님 글에 달리는 다른 댓글은 못읽어요?? 나말고도 다른 사람들의 댓글!
      진정 보고싶은데로만 보고 듣고싶은데로만 듣나보네~

    • 지나가다 125.***.7.210

      ㅋㅋㅋㅋㅋ 믿고 거르는 칼있으마 ㅋㅋㅋ 비추천 수 보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