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첨 으로 사주 봤다.. ㅎㅎ

  • #3958704
    michell keiji jo 68.***.186.141 96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대학때 교환학생 그래도 1년 좀 넘게 .. 거기서 인생이 젊은 나이에 애 아빠 만나서 우리 아이 지금 12살 이고 의대 다니다가 웬… 공부나 할것이지 교환 학생으로 나온 나도 미친년이지.. 그래두 아들 보면 내 인생에서 후회없는 완성품이랄까.. 공부도 잘해 .. 잘 생겼어 지 아빠 닮았는데 .. 다행이도 싸가지 없는 성격은 피해갔지… 내나이가 32인데 지금 정신 차리고 의대 공부 작년 부터 다시 시작 .. 대화도 안되던 아들이 작년에 엄마 이제 그만 놀고 공부해서 뭐라도 해 .. 할머니 그만 힘들게 하고..우리 엄마가 거의 키운 아들에게 현타치여서 정신차린 엄마랄까..ㅎㅎㅎ 어제는 학교에 유일한 한국 친구가 나보다 9살 어린 귀여운 친구가 너보다 더 카운셀링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해서 뭔데.. 사주를 봤데네 나두 사주는 본적이 없거든.. 뭔가 굉장히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듣은 느낌에 내가 요것한테 인생 상담 많이 해주었는데.. 그때 보다 더 눈빛 초롱초롱 하고 ..궁금해서 어떻게 하는거냐 물었보고 전화했는데 .. 우와 나의 X 같은 10년의 역사 .. 말해주고 이제는 제대로 산다고 하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걸 봐서는 남자 복은 없다는 것 같은 느낌 .. 앞으로 5년동안 결혼운이 없다고 하지 말고 … 졸업하려면 6년은 딴 생각 한 안되긴 하지… 사주 보니까 좀 재미있는게 이 사주 봐주는 사람이 내 앞에서 이야기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 도서관에서 나와서 사주보고 있다가 들어가서 글쓰고 .. 공부해야지 …. 사주 보는곳 알려줘 ? 구글에 usa saju 라고 검색하면 나옴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뻥쟁이 미친년이네
      한글을 그리 잘 치는데 니가 무슨 미국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