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93986
    ㄴㄴ 72.***.2.175 1013

    수정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00 69.***.59.24

      소셜번호가 있으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 ㄴㄴ 72.***.2.175

        답변 감사합니다

    • Bn 104.***.9.103

      보허사마다 케바케라 규정 뒤져보셔야 할듯요.

      • ㄴㄴ 72.***.2.175

        답변 감사합니다!

    • 00 69.***.59.24

      잘 되었네요. 보험문제는 해결이 되었군요…
      그런데 실제 병원이나 의사에게 가면 소셜이 없는데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있다가 병원이나 의사에게 가야 할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 ㄴㄴ 72.***.2.175

        그럼 만약 가야 할 병원을 생각 해 놓고 있다면 해당 병원에 먼저 알아보는게 방법일 수 있겠네요.
        바쁜 시간 와중에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호잉 134.***.60.184

          보험이 있다면 병원은 소셜 유무에 별 관심이 없을 겁니다. 미국 10년 살고 있고 아내가 자주 아파서 한달에 한번은 병원가고 수술도 두번했지만, 한번도 소셜 관련 질문을 병원에서 들어본 적이 없네요.

          • ㄴㄴ 72.***.2.175

            호힝님. 갖고 계신 경험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ㅍㅍ 73.***.178.183

      와이프께서 임신을 하셨나봐요?

      제가 이쪽에 knowledge가 많지는 않지만,
      이 보험이란게 몇일뒤에 병원에 가야해서,
      오늘 갑자기 가족을 추가하고 그럴수있는게 아니고
      일년에 한번 가입하는 기간이 있을거에요.

      보통 11월 에 신청을 하면 다음해부터 커버러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넘에 미국에서는 보험을 엄청 복잡하게 해놨어요.

      이병원은 갈수 있는데, 저병원은 못가고 (못간다기 보다는 보험커버가 안되니까 쌩돈 나가야한다든지)
      간단한 예방 치료는 되는데, 애 낳는데는 또 돈이 많이 든다든지 (또는 자연분만만 커버가 된다든지)
      심지어 provider / 의사도 다 이해가 안되는 시스템이에요.

      어쨌든 금방 신청기간이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떤 목적으로 와이프께서 병원에 가시는지
      갈때 다 커버가 되는지 안되는지, 잘 알아보고 드셔야 할거에요.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이거저거 다 커버되면
      보험비로만 한달에 천몇백불 나갈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그게 이득일수도 있다는거.. 애낳는데 쌩돈으로는 몇만불도 들수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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