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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17:33:13 #3393986ㄴㄴ 72.***.2.175 1015
수정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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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번호가 있으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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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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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허사마다 케바케라 규정 뒤져보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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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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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었네요. 보험문제는 해결이 되었군요…
그런데 실제 병원이나 의사에게 가면 소셜이 없는데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있다가 병원이나 의사에게 가야 할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럼 만약 가야 할 병원을 생각 해 놓고 있다면 해당 병원에 먼저 알아보는게 방법일 수 있겠네요.
바쁜 시간 와중에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험이 있다면 병원은 소셜 유무에 별 관심이 없을 겁니다. 미국 10년 살고 있고 아내가 자주 아파서 한달에 한번은 병원가고 수술도 두번했지만, 한번도 소셜 관련 질문을 병원에서 들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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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힝님. 갖고 계신 경험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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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께서 임신을 하셨나봐요?
제가 이쪽에 knowledge가 많지는 않지만,
이 보험이란게 몇일뒤에 병원에 가야해서,
오늘 갑자기 가족을 추가하고 그럴수있는게 아니고
일년에 한번 가입하는 기간이 있을거에요.보통 11월 에 신청을 하면 다음해부터 커버러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넘에 미국에서는 보험을 엄청 복잡하게 해놨어요.이병원은 갈수 있는데, 저병원은 못가고 (못간다기 보다는 보험커버가 안되니까 쌩돈 나가야한다든지)
간단한 예방 치료는 되는데, 애 낳는데는 또 돈이 많이 든다든지 (또는 자연분만만 커버가 된다든지)
심지어 provider / 의사도 다 이해가 안되는 시스템이에요.어쨌든 금방 신청기간이 되는 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떤 목적으로 와이프께서 병원에 가시는지
갈때 다 커버가 되는지 안되는지, 잘 알아보고 드셔야 할거에요.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이거저거 다 커버되면
보험비로만 한달에 천몇백불 나갈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그게 이득일수도 있다는거.. 애낳는데 쌩돈으로는 몇만불도 들수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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