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올해 24살인데 엄마뻘 백인 여상사가 절 좋아해요. This topic has [17]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S. Now Editing “올해 24살인데 엄마뻘 백인 여상사가 절 좋아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거 어쩌죠? 캐나다에서 회사 다니는데 여상사가 53살아고 전 24인데... 여상사님이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 남편과 1년전에 사별했다던데 남자 없이 많이 외로운지 절 좋아하시는듯 막 점심에 먹을것도 사줌 ㅎㅎㅎ 그렇다고 싫은 내색내면 해고될것 같은데 한국인도 아니고 백인여자인데. 캐나다 백인 여자 나도 좋은데.. 인종은 달라도 그 여상사 보면 우리 엄마 생각이 ㅠ.ㅠ 백인 환경 근무라서 이 아줌마가 아시안 남자 좋아하는듯. 한국드라마와 음식 광팬 이라는데 아무래도 쿠거 같은데.. 자꾸 스칸쉽을 유도합니다. 같이 밥먹자고 하고 영화 보자고 허고.. 미치겠어요. 함부로 대하면 직장 다니기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