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집값

  • #317231
    하우스 70.***.179.234 1788

    지금 남가주 얼바인에 살고 있읍니다. 작년에 무려 25%가 올라 2012년에 사지 못한 걸 뒤늦게 후회하고 있읍니다. 비수기임에도 매물은 예년보다 좀 나오는 편이지만 리스트가격이 예상치보다 올려 내놔서 만만치 않은 가격이죠. 늦었지만 이자율 오를 것을 고려하여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궁금합니다. 

    • 88 50.***.0.68

      저와 같은 처지시군요 ㅠㅠ
      저흰 2008년 이후 눈앞에서 집값 떨어지는걸 보고, 여기 이거 사놓으면 우린 몇년안에 금방 부자되겠다 이런 말을 나누면서도 못샀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니 얼마나 배가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실 2013년 집값 오른건 과열됐다고 밖에 여겨지지 않네요, 여름이후 다시 집값이 하락세로 반전된것도 그때문이 아닌가 싶구요. 또 이자도 오르는 상황이라 올해 봄 주택동향이 기대가 되긴합니다만, 중국인들이 와서 살만한 인기 지역이 아닌 다음에는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을것이란 판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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