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캐시로 집 구매

  • #3797054
    올캐시 119.***.37.17 2444

    이번 여름에는 들어가려고 생각중인데 지역에 렌트가 너무 없어서 올캐시로 집을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중부 교외라서 작고 오래된 집이라 구매에 큰 비용이 드는 건 아니고, 나중에 월세로 돌려도 월세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좀 더 괜찮은 집이 나오면 그 때 모기지를 받으면서 구매할까 하는데요.
    영주권자라 재외동포 국내재산반출이 가능하여 자금 출처 확인서를 받았고, 한국에 있는 외화 계좌에서 미국에있는 제 계좌에 송금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집 구매에 대해서 잘 알아보지 않은 상태라 정보가 없어서 그런데, 미친짓인가요?

    • 지나가다 174.***.120.0

      꼴리는대로 헐것

    • 00 38.***.241.66

      아니요. 뭐가 미쳐요. 캐쉬로 구매하세요.

    • 76.***.204.204

      1. 캐쉬로 집 사는건 선택사항일뿐이니 알아서 선택하면 되고,
      2. 보아하니 한국서 중부의 구매할 집을 보고있다 라고 하는거 같은데 .. 그건 미친짓 맞다. 게다가 집사본 경험도 없는듯한데.
      3. 경험있는 사람에게도 그건 미친짓. 아무리 그지역 부동산 중개인 친구가 있더라도.

    • 76.***.204.204

      4. 그렇게 사는게 미친짓이 아닌 사람이라면 이런데다 글올릴 이유도 없이 혼자서 감당해야할거 이미 다 알고서 할것임.

      • 올캐시 119.***.37.17

        중부 집을 구매하는 게 왜 미친 짓일까요?

        • 12211 74.***.125.2

          중부는 집값 잘 안오르고 거래량도 애매해서 안팔릴거 같아서 저러는거 같은데, 실제로 거주할 목적으로는 아무문제없음.

    • 천공 172.***.188.206

      중부 어디냐에따라 다르겠죠.

      유동 인구 많은 지역이면 살다가 월세 줘도 되고요. 사는 분이 그 지역을 잘 알테니 이건 알아서 판단 하시고요.

      전액 현금으로 사면 좋지만 저라면 반 정도 현금 나머지 몰기지 하겠습니다. 남는 돈은 집 한채 더 구입 하시고 렌트 주시고 아니면 주식 투자 하시던지요.

    • ㅇㅇ 140.***.198.159

      1) 캐쉬로 집 구입 => 자금이 충분하다면 미친짓 아님.
      2) 미국 경험 없는 사람이 잘 모르고 덜컥 집구입 => 경우에 따라 미친짓.

    • 낙동강 98.***.179.234

      올캐시 집 전문가
      브래드 꽁 이라고있어요

      그인간한테 물어봐요

    • brad 24.***.244.132

      월세 부터 시작하세요…

      집은 한번 사면 사실상 끝이기에,
      정말 많은 것을 따져 봐야함…

    • brad 24.***.244.132

      현찰로 사세요…..

      여기 찌질이들처럼, 집 하나에 30년씩 걸리지 말고….

      님 말처럼, 최악의 경우 임대주고, 돈 버는 사람도 있음….

      • brad 24.***.244.132

        얼마전 뉴욕 타임즈에 22세에 집 주인이 된 여대생 얘기가 나왔던데….

        빚으로, 70세에 타이틀 받는게, 망하는 길….

        그래도 되지만, 너무 큰 손해를 보게됨…

    • ㅁㅁ 47.***.234.227

      축하합니다. 지금은 캐쉬로 사기에 참 적절한 때임. 본인이 거주할 집이면 너무 싼 집 고르진 마세요.

    • 두개사라 89.***.6.89

      브래드 꽁이래 ㅋㅋㅋ 돈이 많으면 현금으로 사겠지만 차이니즈팬대믹 전처럼 모기지 3% 이하로 집살수있었다? 그러면 모기지하지 그현금으로 새컨드 집 사지

    • brad 24.***.244.132

      2 houses in America = idiots

      No one does that here.

    • 백야드공사중 73.***.98.127

      “작고 오래된 집이라 구매에 큰 비용이 드는 건 아니고”

      오래된 집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고칠 것이 하나 둘씩은 반드시 있는데 보지도 않고 가서 샀다가 도착해서 보면
      고칠 곳이 열가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수천불에서~수만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치고 싶은 부분이 퍼밋을 받아야만 가능한 오래된 집도 있고요. 퍼밋도 비쌉니다.

      집은 보지도 않고 산다는 것은 중고차를 사진만 보고 구입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76.***.204.204

      설명조차도 이해를 못하는듯. 중부집이라서 미친짓이냐고 저런 엉뚱한 반문할 정도라면 확실히 미친짓.

    • 꺄악 185.***.84.222

      미친놈이 나타났다~

    • ren 172.***.184.138

      집은 급하게 사지 마세요. 적어도 1년 렌트 살면서 동네를 파악 하고 구매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가장 중요한 건 location, location, location입니다.

      그리고 일단 미국에서 집 산 사람들 얘기들어보셨나요? 다들 집 산 스토리 들으면 다들 책 한권 쓸걸요.
      렌트 구하기 힘들다구요? 집사는 건 그것보다 적어도 5배 힘들겁니다.
      아무리 캐쉬로 집을 산다고 해도 한국처럼 후다닥 일처리 되지 않고 별의 별일 다 생기니 장기전으로 갈 거 예상을 하시고 계획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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