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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11:37:02 #3749025한국 1.***.30.3 1230
여러분이라면 어디서 사실 것 같나요?
영어공부도 하면서 물가, 렌트가 싼 곳이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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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가 발달되지 않은 곳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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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아틀란타요
플로리다 말만들어선 좋죠.. 혼자 골프치는거 좋아하지않는이상 가면 3개월만에 질려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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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살아서 그런건 아니지만..
여기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
무조건 대한항공 직항편이 있는 도시에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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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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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별로임
물가 비싸고 아틀란타 치안이 살벌함
인종차별 당할 확률이 높음 -
둘다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올랜도는 매년 태풍으로 피해 많이 보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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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재미없는 곳인듯.
하기야 뭐 미국에서 살만한데 찾기가 쉽진 않지.
올랜도가면 아마 한국서 누가 놀러오지 않는한 엄청 할일 없고 심심할듯. 아틀랜타는 그래도 한국음식식당이라도 찾아갈데 있지 않을까?
여름에 엄청덥고…근데 겨울에 추운거 싫은 사람한테는 그나마 장점이겠고. 올랜도 갈바엔 차라리 마이애미가 낫지 않을까? 내가 여기저기 살아본바로 흑인애들이 도시의 다수를 차지 하는데는 나랑 안맞는거 같음. 그냥 심심하고 짜증남. 아틀란타도 흑인이 아주 많지 않나? 근데 플로리다도 장난아니지. -
애틀랜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애틀랜타 서버브 (milton, alpharetta, cumming등)
10년 넘게 살았고 만족스러웠어요. 물가 싸고 사람들 친절하고 인종차별? 전 한번도 느낀적도 없고 당한적도 없었습니다.
델타 인천공항 직항로도 있고 조금만 나가면 한인타운이 활성화되어있어서 편하고.
단점은 봄에 꽃가루 폭격으로 없던 알러지가 다 생긴다는 거고 그외에는 제 경험엔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애틀랜타 서버브 기준이고 다운타운은 좀 불안한데 그렇다고 무슨 la 스키드로우 수준은 아닙니다.
올랜도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놈에 토네이도에 지나치게 더운 날씨 그리고 다소 심심함? 애틀랜타는 바나 클럽도 제법있고 (한국식 무슨 밤문화는 아님) 먹거리도 많고.
흑인이 많다고 하나 남쪽 공항부근이나 중심부 미드타운 철도역 근처 몇몇 지역에 밀집해 있고 솔직히 남부 흑인들이 제 경험상으로는 뉴욕에 있는 흑인보다 몇배는 더 친절하고 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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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에 누가 치안이 안좋다고 하던데
치안은 어떤가요?-
90년대 애틀란타 살벌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다운타운부터 인근은 위험한 곳도 있음
차털리고 하는일도 많고, 흑인이 확실히 많음,
남부사람 특징 그대로 사람들 엄청 친절하고 스마일 하지만, 웃기게도 여기서 인종차별을 몇번 당함
(이전에 워싱턴주/뉴저지주 거주했었음)
큰 픽업트럭 많이 끌고 다니고, 과속과 험한 운전때문에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더 걱정되는편
결론은 다른주랑 비슷하게 몇몇 안좋은 지역 제외하고는 괜찮다윗분언급한 애틀란타 서버브지역 살면 아예 다른세상이고 훨씬 살기 좋고 편함, 날씨 좋고 한국음식 맛있고, 물가 좋고.. LA보다 안전함 (LA 요즘 치안 장난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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