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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16:18:27 #3684661ㅇㄹㄴ 130.***.17.207 1525
While we do prefer an on site interview for this last step, we are able to accommodate a zoom meeting.
이거 오라는 말이죠..? ㅠ
비행기로 5시간인데.. 숙박비까지하면 대충 600불..
compensation해주겠다는 말은 딱히 없는데. .. 당연히 해주는 건가요,, 아니면 요구해야 할까요? virtual로 했으면 좋겠는데 이런것때문에 감점받고 싶진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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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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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meeting이라고 쓰신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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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onsite prefer한다고 해서 지원해주면 안갈 이유도 없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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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레전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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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줌미팅으로 한다고 감점 받고 그런게 어딨음
비행기 값이랑 호텔비 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줌미팅으로 하자고 하세요 -
회사에서는 온사이트를 선호하지만 줌미팅으로 면접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는 얘기 같은데 온사이트의 경우 여행경비를 지원해주는지 리크루터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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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 감점 사항은 아니지만 리쿠르터에게 물어봐서 경비 지원해주면 가고 아님 줌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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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비지원이 확실한지 알아보고 온사이트 가는걸 추천합니다. 안가보고 줌으로 했다가 낭패본적 있어요.
회사 분위기만 아니라 살아야할 동네도 한번 둘러보시길. -
어떤 회사든 온사이트는 회사에서 내줘요 인사팀에서 예약을 하든 아니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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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줌으로 하잔 얘깁니다. 나도 개인적으로 회사를 직접가보고 사람도 보고 주변도 보고 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님 만약 그회사가면 그 회사건물에서 줌켜놓고 인터뷰 해야합니다. 요즘에 누가 출근을 해요. 회사에서 이벤트 한다고 사람들 불러도 안오는 마당에 인터뷰 하자고 출근하라고 못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메니져는 온싸이트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 갔더니 그 큰 4층짜리 건물에 인간은 나뿐이 안보이고 (보스도 자기도 안오더만), 하루종일 회사에서 화상미팅하다가 새로만든 화장실 하나가 있어서 몸소 변기를 잘 데펴주고 왔슴. 그후로 회사 다시는 안갑니다. 회사에서도 이제 우리 건물필요해? 이러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언제 와라 비행기, 호텔 잡아줄께 이러말 없으면 그냥 오지말라는 말입니다. 님이 온다고 하면 당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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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답변이 다 갈리고 애매하군요 . 걍 간다고 했습니다. 줌으로 그렇게 할거면.. on-site prefer한다고 하지도 않았을것 같고,, 회사랑 지역 구경도 하고,, 얼마전에 ceo랑 면담도 했는데 가서 나쁠건 없다고 봐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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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ble과 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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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적당히 화법. 오해할만하게 보냈군요.
개니적으로 보기에도, 줌으로 하자는걸로 보입니다.
애매하면, 리쿠르터한테 얘기하세요. 난 갈수 있으니까, 너네 꼴린대로 잡아달라. -
회사 입장에선 쫀쫀하게 안 보일려고 이렇게 쓴거잖아
눈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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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으로 한다는 얘기입니다. 가셔도 만나시려는 분들 회사에 안나오고 Zoom 으로 연결하실 수 있읍니다. 이점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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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경험은 본인 회사에 국한 하시죠. 여기 원글은 zoom 하고 싶다고 먼저 말했는데도 위와 같은 답변이 왔다니 그렇다면 당연히 on-site 더 선호하는 게 맞죠. 물론 안가도 피해는 없을 겁니다만 on-site가 가능하다면 당연히 가 봐야죠. 본인에게도 도움 되고 당연히 여행 경비는 나오니 그건 걱정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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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갈수 있지만 zoom으로 하면 좋긴하다 했더니 저렇게 왔습니다… ㅠ 그냥 갈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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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직장을 구했는데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위 교수님들과 일을 하고 있는 매니져급 선배들에게 물어봤을때는
코비드 상황으로 인해 Virtual로 하는 것들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on-site이 가능하다고하면 가서 얼굴보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어떻게 interaction하는것들을 훨씬 잘 볼 수 있기 때문에 on-site 오는걸 권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on-site 다녀왔고 지금 직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구직이라 면접에 들어왔던 VP, managers, 그리고 핵심 연구원들 모두 on-site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On-site은 일정 말하면 회사에서 ticketing 해주기도 하고, 나중에 reimbursement해주기도 합니다. 그건 물어봐야 하실 것 같네요.
다녀오신다고 결정하셨으니, 잘 다녀오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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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고, 인터뷰 후 바로 오퍼 받았습니다.
매니저가 진짜 올줄은 몰랐다고 농담하던데 (ㅎ) 암튼 가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팀원들 다들 인사하고,,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네요.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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