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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에 있는 전자부품회사의 GM포지션에 지원하여,
일차 리크루터의 스크리닝 인터뷰,2차 COO의 전화인터뷰 이후 ,운좋게 온사이트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회사 Executive는 다 만나 보고 다음 절차에 대해 물어 봤더니,아직 추가 인터뷰가 남아 있으니 몇주 후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이 포지션에는 전부 5명 정도가 지원한 듯 합니다.제 경우엔 미국에서 온사이트 면접은 처음해 보는 경험인지라,리크루터가 몇 후에 연락주겠다는 말이 그냥 립서비스인지,아니면 일반적인 경우인지 모르겠네요..저는 아무래도 연배가 있어서 온사이트 인터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별로 많지 않은지라 ……………………………겨우 이틀 지났는데 정말 목빠질 것 같습니다.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