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우울증 상담 가능하신분 계신가요?(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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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S11 50.***.105.6 2391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동생이 우울증인 듯합니다.
    한국어 영어 다 능통한데 온라인 화상으로 우울증 상담 가능하신 분 계시면 이메일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례는 이메일로 연락하고 싶습니다.
    종교적인 상담은 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 ㅇㅇ 99.***.59.194

      돈 내고 하실거면 전문가를 찾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만약 회사 다니시면 보험으로 상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니시는 회사나 은행 같은 곳에서도 무료로 anonymous support line도 있습니다.

    • ㅇㅇ 67.***.35.252

      저도 윗분 동의. 의사 선생님만 약물 처방 가능하거든요 제가 보는 선생님 온라인 상담 처방 하십니다 보험 커버되는 범위에서 알아보세요

    • brad 96.***.188.186

      직장 때려 치우고, 걸으세요.

      약물은 무슨…

    • brad 96.***.188.186

      제가 차 없이 사는게, 돈 절약 때문이라 보시는데….

      차가 없어야, 자꾸 걷습니다.

      한걸음이라도 더 걸어야,
      살도 빠지고, 혈압도 내려가고, 우울증 치료가 됨.

      • brad 96.***.188.186

        우울증 치료에는 운동이 최고라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직장갈 때 걷고, 마트갈 때 걷고….

        돈 절약도 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임.

      • 유학 75.***.5.205

        브래드 한타에만 사는가보네…미국은 인도가 없이 차로만 가야 하는 길이 얼마나 많은데 차 없이 사는 삶을 일반화하냐? 가야 할 곳이 바로 코앞에 있지만, 10차선 고속도로가 막혀서 돌아갈 수 있는 인도도 없는 곳이 수두룩하다.

    • 98.***.173.102

      브래드

      너도 힘든게 약간은 느껴진다.

      직업적인 상담사를 찾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말벗?
      직업적 상담사가 과연 도움될까요? 난 회의적으로 봅니다. 차라리 종교서적 읽는게 훨씬 나을수 있지요. 물론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 다만 인생의 큰 충격의 단기적인 거라면 상담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리질리언스로 나아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 98.***.173.102

      내가 알기로 브래드의 말처럼

      일반적으로
      걷기와 운동을 추천합니다.
      한가지 보태면 책읽기 입니다. 다만 기호에 따라 너무 감정소모되는 소설말고 좀비물 공포물도 말고 가벼운 장편만화나 무협지 같은거.
      또는 물리나 수학공부를 권합니다.

      두뇌를 다른 방향으로 활성화 시키는게 목적입니다.

    • 둘리 216.***.154.172

      브래드야 평소에 니가 이상한 말 해도 별 소리 안했는데
      이건 아가리 닫고 있어라
      우울증 걸려본거 아니면 가만히 있어라 우울증은 차없이 걸어다니며 치료가 된다는 도움되지도 않는 개소리로 게시판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고.
      우울감과 우울증은 다른거고, 살빼고 걷는다고 낫는거 아니다. 정신과 전문가도 아니면서 제발 나대지 마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글 쓴 가족들 생각해서라도..
      니 논리대로라면 차 없이 전철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우울증 걸리면 안되는거냐

      • brad 96.***.188.186

        단계가 있어, 미친새꺄.

        내가 지금 제약 관련 자격증 준비 중인데….

        약물 함부러 쓰면, 골로간다.

        • brad 96.***.188.186

          얼마전에 Jonathan Peterson wiki에서 보니….

          이 사람은 clonazepam 중독 때문에, 금단 현상와서
          러시아 수십번 방문했음.

          이 정도면 C-IV 라서 약해야 정상인데…

          안티 백서도 문제지만, 왜 사람들이 약을 쉽게 생각하는지…

        • 자격증? 24.***.86.180

          제약쪽에 자격증을 준비중인거면,
          약에 대한 조언을 할 자격도 안되는거잖음?
          자격도 안되면 그냥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지나가는 소리로 하는건 상관없지만,
          생판 모르는 남한테 헛소리 하지마삼.

          • brad 96.***.188.186

            조만간 따겠지…

            이미 지식수준은 너같은 얘들이 말 섞을 레벨 아님.

    • Ten 92.***.17.215

      다급한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시겠지만, 이건 적절한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나 치료의 첫단계는 자각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도움이 필요한 것을 알아야 문제가 발견될 수 있고, 고칠 방법도 보다 시의적절하고 정확할 수 있을 것일 테니까요.
      무엇보다 아낄 동생이기에 본인이 도움을 청할 수 있게 원글님이 도울 부분이 있을 겁니다.

    • CRS11 50.***.105.6

      원글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ㅇㅇ 67.***.128.167

      96 brad는 짭브래드 아니냐?

    • brad 24.***.244.132

      I was at library.

    • 켈리 172.***.19.233

      중요한 동샹이 여자인지 남자인지룰
      말을해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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