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옥의 티: 아카데미 기생충 수상식에서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음. Now Editing “옥의 티: 아카데미 기생충 수상식에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키가 작고 뚱뚱한 아시안 여자가 왜 최종 작품상 수상소감에 불쑥 나와 길게도 이야기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누구지 이 여자하는 궁금증 때문에, 기생충 영화를 두번이나 본 기억을 아무리 되씹어 봐도, 저렇게 생긴 할머니 배우가 나온적이 없는데, 마치 자기가 봉준호 감독 엄마나 되는것처럼 설레발을 떨기에 과연 이 여자가 누굴까 궁금해 했었다. 아래 신문기사를 보니, 기생충 영화 제작사도 아닌 배급사였던 삼성계열 CJ그룹 부회장이었다는 것이다. 더구나 발음도 별로였던 영어로 버벅거리며 그 긴 수상소감속에 CJ그룹 회장인 자기 친동생 이름을 티란티노, 마틴스콜세이지, 알피치노, 탐 행크스같은 전설적 헐리웃 영화계 사람들 앞에서 굳이 언급해야 하는지도 잘 이해가 안되었다. 한국재벌들의 이 엉뚱한 행동들을 두고 봐야하냐? 가뜩이나 대한항공 남매들 꼴보기 싫어서 공항에 갈때마다 대항항공 비행기보면 쪽팔려 어쩔줄 모르게 되는데, 재주있는 다른 한국인들 피 빨아 부자 됐으면 그냥 입닥치고 집에 앉아 떡이나 먹고 굿이나 구경 할일이지 왜 저렇게들 추한 모습들로 기어나와 한사코 주인공 행세들 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제작사도 아니라면서... 으이그....한국재벌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2101516324268?did=PA&dtype=3&dtypecode=4148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