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오퍼 미네소타 vs. LA 근교: 돈모으기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쉣. Now Editing “오퍼 미네소타 vs. LA 근교: 돈모으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박사졸업하고 2군데 회사에서 구두합격받은상태입니다. 1번째회사는 미네아폴리스에 있고 제가 하고싶었던 일을 할수 있는 곳이에요. 근데 페이는 105k정도에요 베네핏도 너무 아쉽고. 미래에 여기서 셀러리가 크게 올라가지 않을거같아요.아마 5년후 130k정도? 배우자가 여기서 직장을 잡을 수 있는 확율도 낮구요. 2번째회사는 맡을 일은 1번째보다 일쪽으로는 덜 관심이가는 분야이지만 큰기업이라 그런지 benefit 빵빵하고 base salary는 120k 첫번째회사보다는 숫자로봐서는 높아요. salary increase도 미래에 크게 올라갈 확율도 높구요. 살아남는다면 5년후 예상이 최소 150k에서 8년뒤엔 200k. 베네핏이랑 날씨떄문에 캘리포니아쪽으로 계속 마음이 끌리는데 엘에이에서 40분떨어진곳이긴 해도 렌트랑 집값이 너무 비싸네요. 지금 당장은 미네아폴리스에 가는게 저금을 더 할수 있을듯해요. 근데 연봉이 계쏙 올라간다는 보장이 있다는 가정하에 캘리포니아에 있으면 장기적으로 돈을 더 모을수있을까요? 찾아보니 방 1나에 렌트 1200달라짜리도 있긴 하더라구요. (추가)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영주권은 최근에 받아서 신분문제는 해결했는데 꿈꾸던 일을 하느냐 날씨와베네핏이냐. 매칭해달라고 해도 그 회사 소규모라서 얼마 못얹어줄듯해요. 쓰다보니 저도 캘리로 마음이 기운듯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