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를 여러 회사에서 받았을때 거절을 어느단계서 하는게 뒤탈이 없으면서 저에게도 안전할까요?
좀 찾아보니 A의 버벌 수락후 B의 버벌을 거절했는데 A에서 정식레터가 안와서 둘다 날렸다는게 있고..
또한편으로는 오퍼레터받고 싸인 안하고 거절해도 그회사 다시못간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보수적으로는 둘다 오퍼레터받고 결정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싸인하지도 않은 레터를 거절했다고 추후 그회사 못갈까요?
싸인 다 해놓고 안간다는거 대비 얼마나 임팩이 있을까요?
둘다 베이에 있는 큰규모의 tech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