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를 받은 외국회사가 죄다 한국인

  • #3532388
    한국상사 174.***.35.123 3483

    오퍼를 받았는데 메니저 한국인 팀원들도 한국인 이러면 이직 하시겠습니까?
    지금은 외국사람들과 일하고 있고 한국인이 있어도 2세인데 오퍼가 온 곳은 한국에서 대학 나온 50대 분들이 계셔서 좀 깨림칙 하네요

    • 33434534 24.***.115.67

      지금 계신곳에 계속 있는게 좋을듯

    • R 174.***.133.76

      사람들 좋은 분들이라도 이건 아닌 듯.

    • 107.***.211.10

      한국 상사까지는 괜찮을 수도 잇는데 모든 직원이 다 한국인이면… 불편할듯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ㅋㅋ 174.***.14.81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 . 45.***.231.179

      베네핏 좋고 연봉 많이 올랐으면 가는거지 한국인이고 아니고를 왜따짐

    • ㅁㅁ 174.***.162.238

      인터뷰는 영어로 했나요?ㅎㅎ

    • ㅁㅁ 174.***.162.238

      회사 일 시작하고 만날 때 한국말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상하관계 바로 생기는둣요….. 주말에도 부르고

    • 정답 172.***.22.195

      가지마세요.

    • ㄴㅇㄹㄴㅇㄹ 24.***.243.45

      나이가 많으시면 오히려 좋을수 있습니다.
      괜히 영어 못해 백둥이 똥꼬 딲고 있느니.
      뭐 나중에 과장도 되고….

    • ㅋㅋ 47.***.243.135

      회사에서 한국인 뽑고싶어하는 이유가 뭘까 잘 생각해보세요

    • aaa 192.***.52.194

      한국인은 뽑지도 말고 한국인있는데는 가지도 맙시다.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 99.***.251.199

      한국사람끼리 있으면 문제도 있지만 장점도 있는 거죠. 이건 꼭 한국인들만 아니라 중국인이나 인도인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중국인 메니져달면 줄줄이 중국인만 뽑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원래 서로 싫어해서 한국이 한국인 잘 안뽑는데, 특이한 경우이긴 한데, 꼭 한국인라고 그런게 이상할건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팀이라도 미국회사라면 한국회사에서 처럼 그렇게는 못합니다.

      저라는 그 한국인 메니져에 직급이 어느정도 인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그분이 최소 VP이상. 그 이상에 책임있는 자리에 있다면 그 밑에서 클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을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작은 한국인 구릅이므로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 cool 107.***.212.102

        여기에 한표. 어느 정도 규모 있는 회사에선 한국인 팀도 미국식 운영을 존중하게 됩니다. 한편으로, 한국인이 어느 정도 주류를 형성하고 있고, 한국과의 비지니스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회사에서는 분명히 한국인끼리만 공유되는 노하우의 덕을 봅니다. 다만 그 혜택을 누리려면 어느 정도 한국식 선후배 문화를 맞춰 줘야 하겠죠. 그게 아니꼽고 필요 없으면 그냥 미국식으로만 살면 됩니다. 50 넘은 선배한테 “하이 철수” 하면 되는 거죠. 와우 이게 바로 어메리칸 라이프. 쿨하지 않습니까?

        • A 172.***.13.101

          그게 쿨하려면 상호관계여야 하지요. 님이 50대 철수라고 가정하고 내가 40대 동료라고 했을 때 내가 “하이 철수~!” 했을 때 님이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일 수 있을 때 그게 쿨한 겁니다.

          • 모자이크 72.***.46.101

            면접보셨나요? 그럼 한국인인지 아닌지를 보지 마시고, 그냥 매니저로서 직장동료로서 어떤 사람인지 평가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옆 부서장이 한국인이었고 저희 부서에는 한국인이 저 뿐이었는데, 가끔 도움도 받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에서는 옆부서의 엔지니어중에 한국인이 하나 있고, 저희 부서에 10년 어린 한국인 직원이 하나 있는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둘만 있으면 한국말로 얘기하는데 “OO님” 이렇게 호칭하고서로 존대합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이 한명이라도 끼면 영어로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하이 철수” 라고 해도 딱히 기분 나쁘거나 그런 것 없어요. 지난 10년동안 제가 직장내에서 만난 한국인이 10명이 채 안되지만, 다들 좋은 분이었고, 좋은 기억만 있습니다. 물론 실적이 안좋은 분도 있고, 성격이 저랑 맞지 않은 분도 있었지만, 그건 한국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도 있는 것이죠. 전 회사에서 가끔이라도 한국말 해서 좋기만 했는데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 정답은 아닐 겁니다.

            • A 172.***.13.101

              면접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글 내용이 생뚱맞아서 왜 나한테 댓글을 달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내가 한국사람만 본다고 했덨가요? 아니면 한국인에 바이어스가 있다고 했던가요?
              이왕 나한테 훈계를 했으니 나도 한마디 하고 가지요.
              직장은 돈을 받고 일을 해주는 곳입니다. 당연히 그사람의 위치와 실적과 결과를 보는 거지요. 개개인간에 성격이 맞든 안맞든 그건 부차적인 일이고 자기 맡은 일만 잘하면 됩니다. 한국사람이든 미국사람이던 한국말을 하던 영어를 하던 그건 부수적인 일이지요.

    • A 172.***.13.101

      이런 질문을 할 때는 뭔가 꺼림찍하다는 건데 그렇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왜 그런 곳에 지원하셨는지?
      미국회사에 한국인이 있다고 뭔가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고 오너가 한국인이고 대부분 한국 사람이라면 좀 다르겠지만요.

    • ny 67.***.221.87

      미국에서 굳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