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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19:34:05 #3720044US 58.***.182.2 5215
현재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 이민을 생각중이였기 때문에 미국 샌디에고, 칼스베드 소재의 회사에 지원을 하였고 최종 오퍼를 받았습니다.
베이스: 14.5만
보너스: 1.7만
Total Compensation: 16.2만미국의 물가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서 위 오퍼가 괜찮은 수준인지 감이 없어서 이곳에 문의글을 남깁니다. (보통 한국의 2배는 받아야한다고 듣기는 했는데..)
만약 이직을 하게된다면 칼스베드나 샌디에고 쪽에 살게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 14년 경력을 갖고 있고 한국에서의 연봉은 1.3억 정도 이며 와이프 연봉까지 합치면 1.8억정도 됩니다.
현재 와이프와 곧 태어날 아이가 있으며 미국에 갈경우 와이프는 직장을 당장 구할 수는 없는 상태기는 합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한국에서의 생활수준은 유지를 하고 싶은데, 위 제안된 연봉으로 가능할지요.
사실 미국에 가고 싶어서 수년동안 준비를 했고 한국에 있는 저에게 비자를 지원하겠다는 회사는 처음이였어서
다시는 안올 기회인 것 같기는 한데 오퍼를 받고나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실리콘벨리로 가면 더 많이주는 회사들도 있다고는 하던데 일단 오퍼를 수락하고 미국으로 갔다가
FAANG 같은 회사를 타겟으로 이직을 준비 하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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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수준 유지는 집을 어떻게 해결하냐에 따라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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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아파트가 있고 미국에 가게 되면 전세를 주고 갈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전세로 받은 돈(대략 8~10억 예상)으로 미국에서 당분간 월세를 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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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켈리포니아 주요 도시에선 한국과 비슷한 연봉이라면 생활수준은 떨어지는게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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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년전 한국에서 1.5 넘는 연봉 버리고 전문직 와이프 일 그만두게 하고 캘리(베이 아님)로 넘어왔는데… 생활 수준 유지라는건 사람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한국에서 딱히 명품이나 고가 물건에 관심이 없고 돈안드는 취미(운동)만 즐겨해서 돈 쓸데가 없었고 와이프도 검소해서 많은액수 저축하면서 살았었고, 한국에 집두고 대출 다 갚고 차 살 돈만 들고 미국와서 외벌이로 26만불(결국 한국 맞벌이 수입 -_-)부터 시작했는데 코로나 덕분인지 여기와서도 저축은 꽤 했습니다. 얼마 안돼 집도 샀구요. 베이쪽이 아니기 때문에 16만불에 자녀가 없으신 상태이라면 어느정도 서민적인 생활 가능하리라 봅니다. 다만, 럭셔리 차 끌어야 하고 명품 가끔 사야하고 100불 이상씩 외식 자주 해야하는 생활이라면 어려울겁니다. 단, 한국의 집 등 처분해서 가지고 오시고 그걸로 집 사서 소액 모기지 하시고, 월급 벌어서 다 쓴다 생각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엔지니어이시라면 개인적으로 오시길 추천합니다. 급여는 금방 올라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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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비자 지원이란게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영주권 없이 도전하는건 많은 리스크가 따릅니다. 아무튼 전세금 들고 오심 초기 정착하는데 전혀 문제 없고, 샌디에고 쪽은 베이 쪽 보다는 월세도 싸고 하니 그정도 연봉이면 살수 있습니다. 한국하고 달라서 돈많다고 명품 많이 걸치고 다니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거에 금방 둔감해 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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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는 한국에서 사시는 것 정도는 절대 안되겠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무언가 해보시겠다면 추후에는 지금의 2배도 만드실 능력은 충분히 될거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1.3억 회사에서 받는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해보여요. 개인적으로는…
다만 지원해주는 회사의 규모와 어느정도로 영주권을 해줘봤을지 감을 잡아보시는게 안전할거같네요..
작은 회사면 리스크가 좀 크죠. 아이까지 있다면 엄청나게 신중하게 생각하셨음 좋겠습니다. -
영주권지원은 아니고 비자 스폰입니다. 미국에 가게 되면 NIW를 개인적으로 진행해서 영주권은 따 놓으려고 합니다. 저나 와이프나 돈을 많이쓰고나 명품을 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오퍼한 회사는 FAANG은 아니지만 글로벌 대기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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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연봉 대비 인상율이 낮네요, 맞벌이로 한국에서 그 정도 연봉이면 고연봉인데 굳이 미국 오시려고하는 이유는 경력 개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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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력 때문이죠. 한국에서는 이대로 살면 리더 급은 되겠지만 미국 시장이 확실히 크고 기회도 많고 더 크게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 가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미국에서 경험 쌓고 한국 들어와도 경력을 인정해주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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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통 수준. 자녀 없다면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겁니다. 미국에 오면 커리어 개발이 저절로 되는게 아닌건 물론 잘 아실테고, 커리어 개발과 함께 연봉도 달라질테니, 시작점이 어떻든 원하는게 있으시면 와서 해보셔야겠죠? 대부분의 미국에 있는 사람들 보다 개인적 상황이 좋네요. 그런 자산을 끼고 있는 사람들 많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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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빠는 닉부터가 양아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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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혼자와서 일년간 직장 생활하면서 자리잡은다음 가족 부르기를 추천합니다. 님이 생각하는거랑 실생활은 많이 다릅니다. 아무리 회사 오퍼 좋아도 회사에서 맘에 안들면 바로 칼내밉니다. 한국과 다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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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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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샌디에고 사는데 칼스배드에 faang 이외에 글로벌 대기업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영주권 없이 오면 회사를 중간에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바로 귀국해야 할 수도 있고, NIW는 몇년이 걸릴지 확실하지 않네요. 전세보증금 미국으로 어떻게 송금 가능할지도 알아보셔야 하고, 혹시 중간에 한국집을 파시게 되면 미국에도 양도세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미리 알아두셔야 할 듯합니다. 한국 비과세하고 관련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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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전에 알아서 영주권 받고 무작정 왔고
그거보다 조금 못한 오퍼로 지금까지 같은 회사에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 한국에 집 없었고 외벌이 전세도 대부분 대출이었으니 적어도 저보다는 훨씬 좋으신 경우네요.엄청 여유있는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3가족 살면서 딱히 부족하다고 할만한 연봉도 아닙니다. 한국에서의 개발지의 삶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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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면 물가나 집세가 미국에서도 꽤 비싼축에 속합니다.
주변분들 말대로 한국 연봉의 두배는 받아야 비슷한 수준의 생활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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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던 삶을 영위하시려면
샌다에고 같은 물가 비싼 도시는
한국의 4배는 생각하셔야 되요
2배는 샌디에고와 한국의 실상 물가 x 2배는 한국과 같은 서비스 받으려면 필요한 돈16의 1/4 = 4만불 = 한국이서 오천만원 받는 생활을 영위하려면 샌디에고에서 16만불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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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가 캘리내에선 좀 촌동네에 해당되는거 아닌가? 그럼 생활비 그리 안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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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경력을 가지고 오시는 거라면 오퍼가 많이 낮아 보입니다..
저도 최근에 샌디에고로 이사왔는데, 박사학위 직후에 받은 오퍼가 140k (TC)정도였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동네가 칼스배드에서 10분정도 거리인데, 이쪽 동네 렌트비를 (1 bedroom이 $3000 정도) 고려했을때, 여유있게 살고 있진 못하네요… 이것저것 아끼면서 사는중입니다..혹시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되시는지요? 그리고 회사 job security가 얼마나 괜찮은지 아시는지요? 요즘 테크쪽이 조금씩 layoff가 시작된다는 말이 있어서, 현재 한국에 있는 직장을 관두시고 오셨을때, 회사와 미국 삶에 적응이 힘드시게 된다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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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가 많이 올라 크게 차이 안날겁니다. 특히 서울에 살았으면…
하지만 저같으면 그거 받고 안옵니다…
그정도면 한국에서 아주 잘버는축에 속하는데 여기서는 지금받는 오퍼는 만약SW쪽이라면 엄청 적게받는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경력대로 받는것인데 maang 으로 가도 크게 인상안될겁니다. -
여기서 하는 말들의 10%만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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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을 상당기간 동경해 왔고 준비중에 오퍼를 받으신걸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했을때 원글님의 경력대비 오퍼 내역이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물론 좀더 경력을 쌓다가 더 좋은 기회를 노릴수도 있겠죠. )
제가 원글님 이라면 좀더 좋은 조건을 가진회사를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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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다니시고 계시는거 같네요. 오퍼는 AMD??? 경력에 비해 적은 감이 있지만 신분 문제 해결되고 faang으로 이직하시면 두배 세배.점프합니다. 저도 오년전에 17만불 연봉에 2,3만불 캐쉬 보너스, 몇만불 rsu 받고 베이 쪽에 왔을 때 쪼달리게 살았어요. 그래도 한국 집 팔아 여기에 집사고 faang으로 옮기면서 두배 이상 잘 받고 삽니다. 나중에 신분 해결되고 직장 안정되면 한국 재산정리하셔서 집 사시면 넉넉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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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에 그정도면 충분히 좋은 오퍼에요. 걍 와사 살아도 돈이 많이 부족하다 생각이 들진 않을겁니다. 미국인 경력 10-15년파 엔지니어 연봉도 그정도에요. 15년차 미국인 박사아닌 석사 엔지니어 친한 친구가 있는 데 어제 엘에이 회사에서 오퍼받은 미국인 엔지니어 친구가 연봉 14만에 보너스 2만정도에 오퍼 받고 받아들였습니다. 다른 대도시대기업에서 일하다가 엘에이에 오고 싶어서 지원했고 어제 받아들였습니다. 엔지니어 연봉은 소수의 부풀려진 숫자들이 20만이 넘기도 하지만 실제 연봉은 15만-18만이 맥시멈이고 20만이 넘기 힘들며 추가로 많이 받으면 보너스 10만에서 20만불 받는 데 세금이 최대치로 날라가서 40% 정도 날라가고 실제 수령액은 15만-20만 정도가 아닐 까 싶네요. 대충 30%는 세금으로 날라간다고 봅니다. 물론 세금 낮추려고 401k 최대로 때리고 해도 매년 최소 세금만 3만불이상 최대 10만불까지도 날라가더군요. 근데 401k는 내 은퇴 연금이고 소샬 시큐리티도 몇년이상하면(20년이던가 그래요.) 받을 돈이 생기니 다 날라가는 돈은 아닙니다. 집값이 훨씬 비싼 샌프란에서 죽어라 보너스로 때려줘도 세금 많이 내고나면 집사기 빠듯하니 차라리 지금 가시는 데 사는 게 안전하고 집값에 허덕이지 않고 편히 살거 같네요. 아님 월세 5-6천불씩 울며 내고 사는거구요. 외국에서 오면 연봉도 많이 낮춰 오기도 하는 데 저정도면 외국인 미국취업하는 첫걸음으로 충분히 좋은 오퍼로 보입니다. 저 돈 받으면 안온다니.. 허허허.. 어디 꿈나라에 사는 분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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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TC말고 salary만 20만 넘는, 30만 넘는 한국인 엔지니어 적지 않습니다. 월세 쿠퍼티노 팔로알토 보다 좀 않좋은동네 3천 초중반, 쿠퍼티노 팔로알토 로스알토스 4천중반~5천이면 충분히 구합니다. 한국에서 영유 보내는 비용 생각하면, 미친가격 수준은 아니라 봅니다. 한국에 삼송 하이닉스 책임 중후반급 정도면 세금 30% 이상 냅니다. 의료보험 월급따라 더띠는거 가만하면 의료보험료는 여기가 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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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연봉대비 보면 연봉이 깍여서 오는겁니다.
잘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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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을 월세로 생각하고 오신다니 일단 한국보다 팍팍한 건 팩트라고 보셔야 해요. 미국 다른 지역이라면 살기 괜찮은 연봉인데 그쪽 동네는 연봉 계산이 달라야 해요. 다만 niw로 영주권 받고 그동안 미국 직장생활 살아남는다면 그 이후로는 이직하면 연봉 문제는 해결 가능하니까 쪼달리는 생활 3-4년 버틴다고 생각하세요. 초기엔 직장 생활 스트레스가 빡실겁니다. 맘 단단히 하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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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안되는 외국인에게 그정도 오퍼면 잘받는것임. 현지인도 그 경력에 그정도 그 지역에서는 많지 않음. 다들 적다는둥하는 인간들은 암것도 모르는 인간들임. 칼스배드가 바닷가 옆이라 비싸지만 조금 외곽으로 가면 싼집많음. LA나 OC보다 휠 저렴한 가격으로 집구매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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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oceanside나 vista쪽으로 알아보세요. 매일 출근하지않고 가끔 출근하면 temecula에서 출근하는 사람도 점 있더라고요 집값이싸니까
Carlsbad: Marisol
Vista: Persea
둘다 괜찬았습니다 저는 -
시작으로 전혀 나빠보이지 않는데 적게 받는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그것도 한국에서 오는경우인데. 아마도 영어등이 전혀 문제가 없나봅니다:
베이스: 14.5만
보너스: 1.7만
Total Compensation: 16.2만 -
여기 사람들 말 들어보면
한국 연봉에 비해서 2배 이상은 받아야 같다고 말함
ㅋㅋㅋ -
NIW애기하는거 보니 박사인거 같은데 요즘 외국에서사람 데리고 올때 후려쳐서 데리고 오지 않아요
더구나 면접볼 정도면 영어못하지고 않고… 영어로 의사소통 안되는 사람도 그것보다는 더 받았음.. 과거에..(내지인..)
고로 그냥 저렴하게 데리고와서 일시킬려고 하는거 같은데.. amd라도 그것보다 더줄것 같은데…-
박사는 아닙니다. 영어는 인터뷰 볼정도로 떠듬떠듬 제생각 말할정도는되지만 되지만 한국에서만 생활 했기 때문에 한계는 있는 것 같습니다. 오퍼주기전에 glassdoor에서 그 회사 salary 보니 딱 예상했던 수준이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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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은 건가: 처음 미국 연봉이라면 못 받은 건 아님
한국에서와 비슷한 수준으로 살 수 있나: 월세내면 빠듯한 연봉두 개의 관점에서 연봉의 평가 내용이 다른 점을 구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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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셔서 미국경력 쌓으시고 영주권 해결하신 다음에, 점프 준비하시면 충분히 기회가 많지 않을까요? 솔직히 한분야 15년 일하셨으면 경력은 너무나도 충분하시고, 또한 그정도 일하시면 한국에 더 계시기에도 지겹고 답답할것 같습니다. 또한 미국에는 50-60대 엔지니어도 직장 잘 다니고, 은퇴 플랜도 유리한 구석이 많을텐데, 설사 초반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라면 꼭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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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해서는 그럭저럭 나쁘지만은 않아보입니다. HR 잘 구슬려서 네고 한번 해보세요.. 한국에서 이사가는것이므로, 사인업, 리로케이션, RSU 많이 요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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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국회사에서 비자 써포트받고 한국에서 갑니다.
경력은 글쓰신분보다 많고 산호세쪽으로 갑니다.
작년도 한국 원징 기준 3억~3.5억 정도였구요
전 FANG으로 가는데 TC 400K(배이스 240k)정도로 가네요.
근데도 여자들 컴티에서는 base 240k로는 숨만 쉬고 살수있다고하던데 사실인가요? 허세부리는 아줌마들이 넘 많은것 같은데
선배님들 현실을 알려주세요.-
어떻게 사냐에 따라 크게 다르죠. 그러면서 명품 가방이나 쥬어리 옷 자랑샷 잔뜩 올리잖아요. 그것도 10개 사고 싶은걸 3개 샀으니 본인은 엄청 참고 절약한다고 불평할 수 있겠죠.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렇게 안살고 그런 불평 안합니다.
내가 회사원으로 80k로 시작해서 600k까지 가봤는데, 평소의 삶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모자르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항상 있어요. 돈에 대해 불평하고자 하면 지금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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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돈 말고 제 경험상 다른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와이프분이 아무도 없는 칼스베드와서 출산하시도 혼자 육아 하시는것이 괜찮다고 하시나요? 여기서 아기 담당 소아과 의사부터 이런저런것들 혼자 해결하셔야 하고 첫 아기라면 산후 우울증이며 여자로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실 텐데… 영주권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에 영어로 회사일 따라가시려면 와이프 육아는 커녕 집안일도 도와주시기 힘들 것 같은데.. 남편 커리어 하나 보고 그 고생을 잘 하시런지 모르겠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 사는 3살짜리 아기아빠로서 지인이라면 진짜 가서 도와주고 싶네요…
전 아이태어나고 조금 크면 왔으면 합니다. 그래도 선택은 부부의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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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아이 육아부분이 좀 걸리긴 하는데, 와이프랑 아이는 한국에서 좀 있다가 오는것도 방법이긴한데 님 글보니 고민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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