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오퍼를 리젝하면서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ㅁㅁ. Now Editing “오퍼를 리젝하면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매우 가고싶은 회사고 딱 내가바라는 싸고 좋은곳. 오퍼를 받았으나......가족에 반대로 오늘 못가겠다고 했슴다. 비싼 켈리포니아를 벗어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흠......난 가장으로 제일 우선은 돈과 직장에 안정성에 두고 있으나 가족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나이가 좀 되니 애가 크니 좋은 기회가 있어서도 자유롭지 못하네요. 지금직장에서 앞으로 몇년을 더 버틸생각을 하면서.....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아 가면 살려고 넒고 좋은 집. 켈리에선 꿈고 못꾸는 집.도 계속 보고 있었는데....역쉬 내팔자엔 없는집이었슴). 젊은 친구들 옮기고 싶으면 애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옮기게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