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Ottawa – H1B 비자 Stamping 후기

  • #505046
    H1B 24.***.126.250 3002

    안녕하세요? 

    여기서 여러번 도움을 받아, 혹 도움이 되려나 하여, 간략한 비자 스템핑 후기 남깁니다.
    일단 간단한 백그라운드 정보 먼저 … 
    미국에서 학사 졸업후, 금융업에 종사 하였고요. OPT 거쳐 H1B 받았습니다. 2010년 10월. 2011년 5월 한국에 나갈일이 생겨 나가면서 스템프 받아왔고요. 
    2011년 12월 새 직장으로 옮긴후, change of employer 승인 받았습니다. 그후 여러차례 캐나다를 포함 국경을 왔다 갔다 하였습니다 (예전 직장 H1B 스템프 + change of employer 승인 된 서류로..) 

    2012년 7월 집에 도둑이 들어 스템프가 찍힌 여권 도난. 
    일주일 내로 여권은 재발급 받았으나, 회사일이 바빠 스템핑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시간이 비어, 알아보았더니 오타와 외에는 기다려야 할 시간이 너무 길어 오타와로 결정. 

    학교 다닐때 서류 부터 (i20), 경찰 보고서 등 엄청나게 많은 서류를 잘 챙겨서 들어갔더니.. 한 두시간 기다리고 인터뷰는 달랑 45초 정도 했네요. 한국분이랑 하였고요. 간단하게 무슨 일 하는지, 직장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일은 할만한지,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는지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목요일날 받아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겟네요.. 오타와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호텔에서.. 심심하네요..

    그럼 오타와에서 스템핑 하시는 분들. 모두 good luck!! 
    • H1B 174.***.7.169

      화요일 아침 인터뷰. 금요일 아침 픽업 완료.

    • 저도 이제 128.***.142.43

      곧 H1B 비자 스탬핑을 해야 하는데…
      저는 모든 스탬핑을 본국 (한국)에 가서 해야 하는지 알았는데, 비자의 종류에 따라서 아닌 경우가 있나보군요? 저는 한국행 비행기랑 스케쥴 짜고 있었는데, 캐나다로 갈 수 있다면 정말 많이 세이브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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