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에서 이런일이….백인이였다면 경찰이 그래도 쏘았을까?

    • b 76.***.178.130

      글고 니 동네는 어딘지 모르지만
      우리 동네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잘못한 쪽을 다 때려 잡는 다..
      너 같은 인간이 사는 동네이니
      그런 일이 발생하는 거다//

      월마트에 기관소총 들고 다니는 택사스 애라이
      인간아…

      그래 그런 일이 매일 생기니…

      그런 동네에서 살아 남은 너 보다는
      그런 동네에서 살아 남게 한 경찰이 더 영웅이다..

    • Silhoutte 47.***.243.133

      나 미국 20년 살면서 월맛 뿐아니라 길거리에서 보안요원이나 경찰이 아니고 공공연히 총들고 활보하는 것 한번도 본 적 없는데..
      텍사스에서 총들고 돌아다니면 바로 신고들어가고 경찰이 와서 제압들어가…
      경찰도 나름 훈련받은 매뉴얼대로 발사했을거고…

      • zv 76.***.207.158

        텍사스 공공장소에서도 총기소지가능한 법으로 바뀐지 약 2-5년 정도 되었나? 미국 20년산게 중여한게 아니라 뉴스도 좀 보고 살랑게. 투표도 좀 하고.
        아직도 많은 주는 총기소유는 인정하지만 아무데나 가지고 다니는건 불법임.

        저 법안 처음 통과되었을때 몇몇 또라이들이 총들고 월마트나 공항등 공공장소에서 과시하고 다니고 호주머니에 총들은거 티네게 총자루 보이고 다녔다가 여론이 안좋아지니 좀 조용해졌음(적어도 뉴스 기사들은 잠잠해짐).

        • Silhoutte 47.***.243.133

          슬럼가에 사냐?? 누가 그러냐? 공공장소에서 총들고 다니면 동네 커뮤니티에서 신고들어가고 바로 경찰이 와서 제압한다. 그리고 주변 초중고등학교에는 alert 뜨고 lockdown drill 들어간다…뭘 알고 말해라 무식한 놈아. 한국에 살면서 그렇게 넘겨짚지 말아라…너처럼 한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들만 있는 곳에서 일하고 있고…몇달에 한번씩 training 받는 매뉴얼에 총기 들고 다니는 사람 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 까지 매뉴얼로 배우고 있다. 뉴스 봐서 아냐?? 뉴스하고 현지에서는 다르다.
          내 주변 친구들 총갖고 있는 사람들 많지만, concealed-carry라고 숨기고 갖고 다닌다. 보안요원이나 경찰이나 군인이 아니고 총을 드러내고 다니는 미친놈 한번도 못봤다.
          심지어 어떤 친구가 연극때문에 소품으로 모형총을 갖고 가는것도 신고 들어가서 대학내부 메일로 다들 수업 중단하고 문잠그고 lockdown 들어가라고 메일오고 난리나고 경찰이 와서 확인하고 해지 되었어…
          믿겨지지 않으면 항공권 구매해서 텍사스에 와서 월맛에서 총들고 뻐젓이 다녀봐라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 …. 72.***.167.222

      여기 가서 봐라 자세히 나온다: 미국경찰블릿 유튜브 채널

      [22.11.15] 도대체 누구와 대화한 거냐? 너도 경찰에 의한 OO이냐?

    • 자동소총에서뿜었내요. 99.***.87.203

      나도 자동 소총 메고 월맛 함 가봤으면…. 선생님은 미국 살면서 2A와 총기 운반에 대한 지식이 부족 하신가 보네요.
      우선 자동소총은 풀오토 라이플을 말하는 것인데 일단 NFA 아이템이라서 Class3 라이센스 없이는 소유도 못합니다.
      그리고 NFA아이템은 오픈케리가 불가능합니다. 오픈케리라 함은 NFA 아이템이 아닌 총기를 누구나 볼 수 있게 차고 다니는 것이지요. 보통 총기 소지를 보는 것을 누구나 꺼려하기에 은닉소지 라이센스(CCW)를 취득 후 몸에 숨겨서 가지고 다닙니다.
      다시 선생님께서 올려 주신 링크를 보면 인도계 집주인이 거의 99%는 잘못했습니다. 스스로가 도둑을 의심해서 반자동 소총을 가지고 집밖으로 나간 것 자체가 굉장한 실수입니다. 경찰은 신고 내용만 듣고 현장에 출동하기에 누가 범인인지 누가 피해자인지 구별 못해요. 따라서 총기를 소유한 자를 일단은 범인으로 볼 확율이 99.99%입니다. 그리고 Drop the weapond을 외치자 마자 총기를 쐈다는게 cort에서 판단할 내용이겠지만 보통 유튜브에 폴리스 웹캠 동영상 보면 경찰은 총기를 보자 마자 자동으로 반응하며 대응 사격을 합니다. 보통 칼을 들고 위협하면 시간을 충분히 주기도 하지만 그걸 들고 경찰에게 달려들면 가차 없이 사격을 합니다. 따라서 다소 억울 하겠지만 집주인은 총기를 가지고 집안에서만 침착하게 대응하고 경찰이 왔을 때 비무장 상태에서 자세한 설명을 했어야만 합니다.

      • zv 76.***.207.158

        니 총기 지식 자랑 잘 들엇다. 너 어디 사냐? 그래서 내가 텍사스라고 했다. 너 총갖고 다니는게 자랑처럼 느껴진다. 소유야 니 자유고 자랑할것 까진 없다. 내가 그 자동소총이 뭐였는지 그런거 까지 기역해야 하겠냐? 엠16같은게 아닌건 분명하다. 그런거 구하기가 쉽겠냐? 글고 나머지 니 판단이야…뭐 그게 중요하것냐? 내 생각도 중요한게 아니고….어차피 코트에서 판사꼴리는데로 판결하겠지. 그리고 어차피 세상은 돌아갈거고…판단은 각자의 몫.

      • cha 24.***.145.21

        “자동소총에서뿜었내요”님의 글 감사합니다. 역시 근거도 없이 인종차별 양념까지 쳐가며 무조건 까고보자는 악플러의 글보다는 팩트에 기반한 전문가의 의견에 더욱 신뢰가 가네요.

        • zv 76.***.207.158

          “나는 텍사스에 사는 자동/반자동 소총 소유자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적어도 그런 반론을 기대한다. 텍사스에 살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총기소지 운반법에 대한 타주의 법령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주에 대한 지식만가지고, 지가 가지고 있는 총기 종류만 가지고 치즈똥 열심히 빠느라 무조건 현실 팩트 부정은 하지 말자.

          적어도 총기(자동/빈자동/피스톨 이건 뭐건)를 소유하려면 이런 자기주와 타주의 법의 차이는 꿰고 있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법령 몇번에서 그걸 적시하고 있고 주요 법령이 몇년도에 개정되었는지 정도는 꿰고 있어야 할거 아니냐? 하기야 여기 치즈똥 빠는 애들의 대부분들이 시민권 투펴권도 없는 초보 이민자들이 대부분이긴 하더라만…

        • 글삭튀하지마십시오. 99.***.87.203

          네 선생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저의 글이 총기 자랑글로 보이시나요? 그리고 왜 반말을 하시는지요? 제가 선생님을 인신공격 했나요? 상식적인 사람들 누구나 보면 알겠지만 억지는 선생님께서 부리시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달할 겁니다. 선생님께서 마지막 말씀 하셨 듯이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깐요. 세상 너무 팍팍하게 살지 말고 예의를 갖추고 이웃과 좀 친하게 살아 보시길 권면 드립니다. 그냥 당신이 좀 불쌍해 보이네요.

          • zv 76.***.207.158

            반말이건 뭐건
            니가 월마트 총기 들고 다니던 그 사건에 대해서 반론하려거든 니가 어디사는지부터 밝히고 텍사스 법령에 대해서 니가 얼마나 전문적인 지식이 잇는지 링크를 달아서 밝혀야 맞다.

            나도 그 월마트 사건이나 공항 사건은 의아심이 많아서 그 사건이후에 어떻게 이런 종류의 사건들을 경찰이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내가 총기 소유자도 아니고 총가지고 공공장소에 돌아다닐만한 또라이도 아니라 궁금은 해도 법령을 구체적으로 찾아볼 정도로 관심이 깊지 않다. 그러니 너 정도라면
            그런 게 깊게 파야할 동기가 있는거 아니겠냐?

            반말이든 존대말이건 그거 보다도 그리고 니 개인적 소견보다도 저런 팩트를 한번 밝혀봐라. 너는 아마 니가 왜 그래야 하냐고 도망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니글보면 전혀 팩트다운 팩트도 벌률도 없다. 당연히 많은 주에서 총기를 가질때 캐리에 대한 법률까지도 다 적시가 되어있는데 니글엔 니가 가진 총에 대한 자랑뿐이다. 니가 사는 주에대한 언급 조차도 없다. 무씩한건지 멍청한건지…반말한다고 분기탱천… 반말하지만 너를 깍아 내리진 않았다. 너를 존대말로 높여줄 이유가 없을뿐. (영어에 경어체가 없듯이)

          • cha 24.***.145.21

            “글삭튀하지마십시오”님, 저런 몰상식하고 몰염치한 사람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아무리 팩트를 가지고 설득을 해봐야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까지 다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쯧쯧쯧…

            • zv 76.***.207.158

              그래라. 법령이나 어떤 스테이트인지 하나 제대로 안밝히면서 이젠 떼거지로 밀어붙여라 ㅋㅋㅋ ㅂ ㅅㄷ,ㄹ 니들이 불쌍하다 현실 부정….니들이 믿고 싶은거만 믿고 살거라.

              그리고 미국서 살려거든
              총가튼거 가지고 있으면 니 주에 법이 몇항 몇조에 그런이야기가 있는지 정도는 알정도는 되거라. 그리고 다른 주 이야기 나오면 다른 주는 다를수도 있고 매년 법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인정하고. 치즈똥빠는 데만 혈안되지 말고….

            • cha 24.***.145.21

              원글 아래 달린 수천개의 미국인들 답글은 읽어보셨는지요? 정 하고 싶으시면 거기에서 반박해보세요. 저도 여기서 더이상 시간낭비 안하겠습니다.

            • zv 76.***.207.158

              하여간 치즈떵들 … 아주 목숨을 걸고 빨아댈 태세들이군…지들이 갑자기 분기탱천해서 인신공격으로 먼저 나오고서는… ㅋㅋㅋ 반말한다고 ㅈ ㄹ 이네 …넌 왜 미국서 총기 규제가 불가능한지 생각해본적 있니? 다 니들 같은 넘들 때문이다…결국 강도가 아니라 애들보는 앞에서, 지 머리나 지 와이프 머리에 총알구멍 낼거면서…

              결국 팩트하나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도망쳐 버릴거면서…
              숙제내준거, 숙제는 해오거라. 숙제가 뭐냐고? 텍사스에서 컨실드 총기, 총기종류에 따라 캐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퍼블릭플레이스에 그걸 갖고 다녀도 되는지…언제 법령이 바뀐건지..

            • 고생하시네요. 99.***.87.203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zv 76.***.207.158

              그냥 토끼지 말고 앞에 내준 숙제 꼭 해와라 잉~ 3넘중에 1넘은 설마 숙제해오겠지?

    • 총들고있었으면 71.***.209.29

      첫줄: “a rifle he was carrying on his own front porch”

      문앞에서 총들고있었으면 백인이라도 쐈을거같네요;; 서로 커뮤니케이션만 됬어도…가족증언으론 집지키려다 죽었다는데 이건 뭐 쉽게 죽어버려서 경찰이아니라 강도가 들었어도 집은 못지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