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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이 몇일 안남았네요…
그동안 $8,000 불 준다는 이야기에 꽤나 집들을 보고 돌아다니긴 했는데,
괜히 나중에 배보다 배꼽이 큰일이 생길까 망설이다
결국엔 올해 집사는건 포기를 했습니다.
어쩌면 평생 다시 못올 기회? 이기도 하지만….
결국엔 망설이다 못했네요.
주변에 많은 분들이 약간은 무리해서 사는 것 같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집을 안산게 좀 아쉽기도 하네요…
혹시 2011 년에도 이법안이 쭉~~~~~~~~~~ 유지 될런지,
혜안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