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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거론한 후 수출을 두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큰 포부를 밝힌 걸로 봐서, 미국은 한미FTA에 대한 대한수출에 상당한 기대를 한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전 한미FTA기점으로 한국의 경제성장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자동차경우, 무관세되면 솔직히 누가 한국차 타겠습니까. 관세 완화되고 그러면, 내수용은 강판두깨 절반으로하고, 빔도 사이드에 두개 넣을거 하나만 넣는 한국자동차회사들 만드는 차 안 타죠. 국내 자동차업체도 잘 알고 있을 것이고, FTA 적극찬성하는 것은 , 그들은 내수시장 포기하겠다는 말이죠. 미국에서 좀 반짝하는 현대, 끝까지 내수이용자 안전무시하면서 차별생산하드니, 결국 헌신짝처럼 버린격입니다. 얼마나 잘 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NAFTA는 한미FTA 시험장였다.오바마 “미국 신형차들, 서울 거리 달릴 것”
“경쟁자들이 규칙 지키지 않을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
2012-01-25 13:31:25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조만간 파나마, 콜롬비아, 그리고 한국에 미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수백만명의 새로운 소비자가 생겨날 것이며, 조만간 디트로이트, 톨레도, 시카고로부터 수출된 미국의 신형차들이 서울의 거리를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의회 국정연설에서 “내가 서명해서 법으로 만든 초당적인 무역협정을 통해서 우리는 계획보다 빨리 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며 한미 FTA 등 3개 FTA 서명을 자신의 업적으로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디트로이트, 톨레도, 시카고는 GM, 크라이슬러, 포드 등 미국 3대 자동차회사의 공장들이 있는 도시이다.
그는 “우리는 미국 기업이 전세계로 우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더욱 쉽도록 만들고 있다”면서 “2년전 나는 향후 5년내에 미국의 수출을 두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제품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열기 위해서 세계 어디든 갈 것”이라면서 “미국의 경쟁자들이 규칙에 따라 행동하지 않을 때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무역보복을 강력 경고하기도 했다.
임지욱 기자 Top^<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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