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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펀치 라인이고, 이게 바로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 너무너무 잘삽니다.. 다 그분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서민에게 이렇게 까지 해주는 대통령 역사적으로 없었습니다… 오바마였다면.. 가정마다 3천에서 4 천줄게..야 걱정마 코로나때문에 너무.. 이랬을까요?? 정말 그랫을까요? 오바마가 과연.. 그렇게 풀었을까요? 모든걸 다 양보해서 트럼프보다 코로나 감염수를 조금더 잘 막았을순 있겠죠 하지만 우리한테 이렇게나 많은 한사람한사람이 해택을 받도록 해줬을까요? 미국 국민이요? 아니요.. 오바마였음 그리 못합니다.. 아니 링컨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