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링날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오링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분명 같은 맛인데 릴레~~엑쓰할 때 한 탕기 하는 커푀와 마음이 급하단 이유로 싸이가 가르쳐 준 대로 한 탕길 완샷 때리는 커푄 분명 같은 맛인데 안 같은 맛이다. 스트레스를 이빠이 받는다거나 대가리가 뭔가로 꽉 차 무거울 때 뼈 마디마디가 쑤시고 저려올 때 입맛 이 땡기지 않는 건 누구나다다. 그러나 마눌은. 알면서도 그런 날만 골라 달려든다. 나 피곤해 건들지마 제봘. 제봘 날 좀 살려줘 조옴. 나중에, 나중에 릴레~~엑쓰 할 때 그 때 옥퀘이? 바로 이어 그런다 마눌 "나일 먹어선지 식성이 변해선지 이상하게 벌컥벌컥 들이키는데도 요즘은 새로운 맛이 나대 에?" 날 말려죽이려는 게 분명한 거다 저 이핀네. """""""""""""""""""""""""""""""""""""""""""""""""""""""""""""""""""""""""""""""""""""""""""""""" 아, 울아부지 영웅이 살아있고 전설이 만들어지던 시대 철벽이었고 모순이었고 표지판이었던 울아부지. 단단한 얼음거인 그대로 영원할 줄 알았었는데 고무다리처럼 출렁거리는 얼음이 되어 처진 어깨를 보였던 가을 지나 초겨울 저녁 오링. 잊혀지질 않는다. . . . . . 나이를 잡술수록 남자들은 아부지가 그리워진다는데 나도 나일 잡숫는 걸까 철이 좀 드는 걸까. 아직도 아부질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린 건 아부지의 아들로 산 세월이 아름다웠다. 고 느즈막에 알아설까. 다시 태어나도 아부지의 아들로 살고 싶은데 울아부지도 나와 같으셨을까. 아님, 너 같은 자식 둔 적 없다실까. . . . . . 내 색휘들은 또 날 그리워하는 날이 올까. 생각이나 할까. 내 색휘들에게 내가 울아부지 만큼이나 될까? . . . . . 아, 씅빨이 났던 건 제삿날이라고 성경책 꺼내 먼지터는 저 우라질 마눌의 손모가질 확, 아부지 불효잘 용서하십시오.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아부지. 지옥에 가 아부지 만나면 무릎 꿇고 용서도 빌고 펄펄 끓는 유황온천 에 함께 가선 아프지 않게 등 잘 밀어드릴께요. 그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 . . . . 근데 얘, 혹 넌 근친 제살 어떻게 지내니? "미국까지 와서 뭔 지사여 지산." 그런 소릴 하는 애들치고 한국에 있음 잘 지낼까? 절대, 절대로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너도 저런 말 곧잘 하고 사는 애니?~~~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