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이 출간됬군요: 의사를 믿지 못할…

    • 23 75.***.107.253

      “수많은 질병과 싸우며 병원을 순례해야 했던 경험은 현대의학이 대증요법에 불과하다는 결론으로 그를 이끌었다. 현대의학은 교통사고나 심장마비 같은 응급상황엔 적합해도 만성질환이나 생활습관병 치료엔 적합하지 않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약과 가공식품을 끊자 병이 하나씩 사라지면서 그의 몸은 회복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딱 맞는 소리를 하시네.

      현대의학 신봉자들, 참 짜증날때가 있어.

      • 23 75.***.107.253

        “말 그대로 저는 ‘인간 종합병원’이었어요. 병을 달고 살았죠. 14세 때 신문 배달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뇌수술을 두 번이나 받은 후 약 부작용을 끊임없이 겪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과 오십견도 생겼고요. 빈혈과 신부전증에도 시달렸죠. 그런데 치료받을수록 건강은 더 악화됐고 새로운 질병이 추가됐습니다. 44세 땐 간암 초기 증상까지 생겼는데, 이때 현대의학의 허구성을 자각하고 의학 논문과 전문서적을 샅샅이 훑었어요. 병원 문을 나설 땐 모든 약을 버렸습니다. 이후론 병원에도 안 가고 약도 안 먹어요.”

    • 23 75.***.107.253

      오늘도 왜 유가공품이 여러가지 문제점(특히나 알러지나 면역체계나 암)을 유발하는지를 생각해보았다. 과연 서양애들이 동양애들보다 식습관이나 먹거리 선택이 무식했던건가?

      서양애들도 고생해보고 아는애들은 다 유가공품과 밀가루 음식을 피한다.

      • ㅇㅎ롱로 50.***.215.129

        서양에들 밀가루 음식 잘 먹지 안턴데…기껏해야 햄버게에 있는 빵 정도..
        아침은 햄, 매시 포테이토, 게란, 소시지 등등. 점심은 쎈드위치(밀가루가 조금 있내요), 쎌러드, 프랜치 프라이, 고기류 등등….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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