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뚜기식품, 공중분해되다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오뚜기의 창립자 함태호 회장님은. Now Editing “오뚜기식품, 공중분해되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국제상사가 그랬고 율산그룹이 그랬고 동원산업이 반대로 그랬다. 정권의 줄. 어느 줄을 잡았냐에따라 기업의 운명이 좌우되는 걸 우린 수도없이 봐왔다. 이번에 공중분해될 기업 1순윈 바로 오뚜기식품 이다. . . . . . 요즘은 개나소나 개다. 남이 키우니 나도 키운다다. 티비에서의 예쁜꼴만 보다 막상 키워보니 험한꼴을 봐야돼서 유기견 천국이 되는건데, 요즘은 접대부 도 개를 키운다. 맨날 헤드라인은 접대부의 개사랑 이다. 정말 그럴까? 아냐아냐아냐아니다. 접대부가 개를 키우는 이윤, 메세지다. 접대부의 메세지는 이런 건 거다. " 개도 이누마 미니멈 30분이다이누마. 이 개만도 못 한 놈아. 3분이 뭐여 3분이. 내가 남자를 수도없이 섭렵했지만 3분만에 선제타격을 끝내는 놈은 너 하나뿐이더라 이누마." 의 항의의 메세지로 보고, 배우고, 반성하라며 갤 키우는 거다. 해 '오뚜기 3분짜장' 은 왕 에 대한 도전이요, 항명이요, 역모라. 이에 3분짜장이 그 죌 물어 오뚜기식품을 공중분해시킨다는 소문이 여의도에 파다하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