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식품, 공중분해되다

  • #3686081
    칼있으마 174.***.67.68 879

    국제상사가 그랬고
    율산그룹이 그랬고

    동원산업이 반대로 그랬다.

    정권의 줄.

    어느 줄을 잡았냐에따라
    기업의 운명이
    좌우되는 걸 우린 수도없이 봐왔다.

    이번에 공중분해될 기업 1순윈 바로

    오뚜기식품

    이다.
    .
    .
    .
    .
    .
    요즘은 개나소나 개다.

    남이 키우니 나도 키운다다.

    티비에서의 예쁜꼴만 보다
    막상 키워보니
    험한꼴을 봐야돼서
    유기견 천국이 되는건데,

    요즘은

    접대부

    도 개를 키운다.

    맨날 헤드라인은

    접대부의 개사랑

    이다.

    정말 그럴까?

    아냐아냐아냐아니다.

    접대부가 개를 키우는 이윤,

    메세지다.

    접대부의 메세지는 이런 건 거다.

    ” 개도 이누마 미니멈 30분이다이누마.
    이 개만도 못 한 놈아.
    3분이 뭐여 3분이.
    내가 남자를 수도없이 섭렵했지만
    3분만에 선제타격을 끝내는 놈은
    너 하나뿐이더라 이누마.”

    의 항의의 메세지로

    보고, 배우고, 반성하라며
    갤 키우는 거다.

    ‘오뚜기 3분짜장’

    에 대한 도전이요, 항명이요, 역모라.

    이에

    3분짜장이

    그 죌 물어

    오뚜기식품을 공중분해시킨다는 소문이
    여의도에 파다하다.~~~

    • 정의사회구현 73.***.119.221

      니 대갈빡 공중분해됐잖냐 이미?

    • 생각 184.***.189.28

      너희 부모가 너글 보면 참 장하다 하겟다 한심한놈 인생 낭비 하지 말고
      살아라 인생 잠깐이다

    • 오뚜기의 창립자 함태호 회장님은 152.***.73.187

      다른 기업들과는 사회공헌하고 경영방침이 많이 상이합니다.

      함태호 회장은 기업이 일정 궤도에 올라서면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지론을 실천하였다.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시행을 위해 1996년에 오뚜기 재단을 설립하여 2016년까지 687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식품산업의 실질적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오뚜기 학술상도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부도 엄청 했는데, 1992년 7월부터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을 후원하였으며, 11개 관계사도 동참하여 매월 23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6년 7월 기준 4,242명의 어린이에게 새로운 생명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