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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상사가 그랬고
율산그룹이 그랬고동원산업이 반대로 그랬다.
정권의 줄.
어느 줄을 잡았냐에따라
기업의 운명이
좌우되는 걸 우린 수도없이 봐왔다.이번에 공중분해될 기업 1순윈 바로
오뚜기식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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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개나소나 개다.남이 키우니 나도 키운다다.
티비에서의 예쁜꼴만 보다
막상 키워보니
험한꼴을 봐야돼서
유기견 천국이 되는건데,요즘은
접대부
도 개를 키운다.
맨날 헤드라인은
접대부의 개사랑
이다.
정말 그럴까?
아냐아냐아냐아니다.
접대부가 개를 키우는 이윤,
메세지다.
접대부의 메세지는 이런 건 거다.
” 개도 이누마 미니멈 30분이다이누마.
이 개만도 못 한 놈아.
3분이 뭐여 3분이.
내가 남자를 수도없이 섭렵했지만
3분만에 선제타격을 끝내는 놈은
너 하나뿐이더라 이누마.”의 항의의 메세지로
보고, 배우고, 반성하라며
갤 키우는 거다.해
‘오뚜기 3분짜장’
은
왕
에 대한 도전이요, 항명이요, 역모라.
이에
3분짜장이
그 죌 물어
오뚜기식품을 공중분해시킨다는 소문이
여의도에 파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