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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접수 한지 2년하고도 3개월이 더 지났습니다.
인포패스 4번 갔구요, 두번째 핑거를 지난달 28일날 하고도 연락이 없어
오늘 전화했더니, 서비스 센터에서 IO를 연결해 주었는데,
한국 사람이엇어요.
제 케이스는 일반적으로 작년 11월에 승인이 났어야 하는 케이스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류를 본날은 11월1일이고, 아직 리뷰중이랍니다.
그러더니, 제 서류가 있는 로컬 오피스로 전화해본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조금 기다린 후에, 로컬 오피스에서 30일 이내로 연락을 한다고 좀더 기다리랍니다.
제가 혹시 문제가 있는 거냐고 물었더니, 문제는 없는데 리뷰 중이랍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저는 2007년 5월에 인터뷰까지 하고,네임첵도 당시에 끝났다고 했습니다.
정말 한국인이 받아서 너무 놀랐구요, 무척 친절했습니다.
좋은 징조일까요?
저 7년이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30일 안에 연락해준다고 하고 좋은 소식 받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