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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이 7월2일인데
변호사님이 100%장담은 못하지만
여지껏 거부된 사람 못봤다고 하셔서
2주먼저 오늘 갔습니다.
사람은 없었는데 데스크의 여자가
왜 빨리하냐고
묻기에 Out of town 한다고 하니
언제 돌아 오냐고 하기에 일요일
돌아 온다고 했습니다.괜히 일찍 못해 줄 이유가 없는데
좀 팅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접수하는 데스크에는 손 얻고 기대지마라고
경고도 붙여놓고…약간 딱딱하게 굴길래 “와! 왜이리 파킹비가
비싸냐! 한시간에 $7 하더라 하니 그제사
그렇게 비싸게 줬니? 하며 친절해 지더군요.
10분도 안돼서 마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