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식 시장 이상하군요….

  • #3422459
    brad 24.***.244.132 3289

    Exxon Mobile 가격이 이리 낮다니…

    Xom과 Bry추가로 구매.

    전체 139개 회사 + 1 개 fund.

    • brad 24.***.244.132

      각각 5%와 6% 배당금.

      난 무조건 배당금 위주.

      • 100 170.***.86.2

        경기 나빠지면 기업에서 제일 먼저 하는게 배당금 깍는다는건 아시죠?
        배당금 깍으면 주가도 덩달아 빠져버리고.. 즉 떨어질때는 피해가 더블이 되지요.
        Sears나 GE도 원래 배당금 위주 기업이었네요..

        • brad 24.***.244.132

          거의 안 바뀝니다.

          바꾸어 말하면, 경기가 풀리거나, 수익이 오르면,
          배당금이 오를수도 있는 거고…

          • brad 24.***.244.132

            시어즈는 산적도 없는데, GE는 문제이네요.

            124주 밖에 없어서 다행인데….

            그런데, 배당금을 1%라도 주니까,
            계속 잡고 있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오르는것 같음.

        • ㅇㅇ 218.***.76.179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GE니까 싶어서 11.40불정도에 들어갔지요. 한동안 계속 야금야금 떨어저서 애간장 엄청 탔었어요. 그러다가 11.70언저리로 오를때 다 던져버렸네요. 심장 떨려서 GE는 못하겠어요. 많이 내려가면 AMD나 구매하려고요.

          • brad 66.***.61.250

            저는 124주는 평생 가지고 있으려는데,
            GE가 풍력 발전소를 만든다는 이유임.

            물론, 배당금도 받구요.

            • brad 66.***.61.250

              그런데, 무슨 AMD를??

              배당금도 안주는 $49불 짜리 주식을??

    • ppp 168.***.36.108

      진짜 약드셔야해요.

    • 50불거지 172.***.143.147

      대체 이제는 안온다 안온다 하면서
      왜 매일 오는겨?

      내말이 맞제? ㅋㅋ 현실에선
      와이프랑도 딸래미도이야기 상대를 안해줌. 왜?
      무능력한 남편에 아빠.
      가장으로서 인정안해줌.

      회사에선 말붙일 동료없음.

      그러니 맨날 여기나 들락날락 ㅋㅋㅋㅋㅋ

    • 여러분은 165.***.34.121

      여러분은 현재 성공하지 못한 한 남자의 주식 방법을 보고 계십니다. 그건 알고 들으십시요.

      이 분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정확하게 숫자는 기억 안나지만 7만불짜리 콘도에 폰값은 10-20불인가 prepaid쓰고 취미는 돈 안드는 산책과 독서뿐이며 기타 소비들을 하지도 못할정도로 수입이 적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깐 어떻게 하면 돈을 못버나를 아시고 싶으시면 이 분의 말씀을 잘 기억하시면 됩니다.

      • brad 66.***.61.250

        같은 놈이, ip 바꿔가며 질알이네….

        네가 왜 빚이 90만불이나 되는지 알아?

        생산적인 생활을 안하기 때문임.

        돈도 없는 주제에, 큰집 사서, 세금만 더 내고…

        • brad 66.***.61.250

          25평 우리 집이 서울에 있었으면,
          20억 정도 되었을텐데….

          뭐, 집값으로 20배 정도 버는 것은 흔한 일임.
          1980년대에 한국에서 집 산 사람들 다 200배는 벌었을텐데….

          너처럼, 50만불자리 집, 140만불 지불하는 것은,
          대단히 특이한 손해임.

          Bad timing + 주택빚.

      • 50불거지 172.***.143.147

        이거 나 아닌데? ㅋㅋ ip를 어떻게 바꾸는지 좀 알려줘봐라 ㅋㅋ

    • 엥? 71.***.130.102

      brad님, 이런 정보도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도 안되는 글은 좀 그만 올리시죠?
      공해입니다.
      제가 예전에. “일기는 니 일기장에다가 쓰라”라는 말을 잘 이해 못했는데,
      brad님을 보니 이 말이 이해가 가네요.

      • brad 66.***.61.250

        왜 정보가 없음?

        개인 정보 누설 차원에서 그만 쓰겠음.

        • 엥? 71.***.130.102

          님이 글 올릴 때마다 댓글 달때마다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피드백 받고 있는건 안보이세요????
          어떤 분하고는 매일 싸우시던데 …. 저도 동일인으로 취급하실려구요?

    • kkl 136.***.32.186

      xom 들어갈려고 잔뜩 벼르고 있었는데 이 브래드라는 사람 글보고 포기함. 이사람이 알 정도이면 이미 늦었음.

      • brad 66.***.61.250

        돈은 있음?

        10년만의 최저 가격 같은데…

    • 100 174.***.64.162

      난 Brad님 귀여운데.. ㅋㅋ
      계속 사는얘기 올려주세요!!
      요새 하두 개뻥치고 다니는 정치충 aaa만 보이다보니, 최소한 솔직한 brad님 글이 좋아보이네요..
      혹 둘이 동일 인물은 아니겠지???

      • brad 66.***.61.250

        감사합니다.

        시간도 없고,
        개인 정보 누설 차원에서 그만하려구요.

    • Qwerty 99.***.78.106

      그만한다하고 또 올테니 걱정마세요 100 님 ㅋㅋㅋ

    • 172.***.235.50

      브래드 아재 귀엽네 정 든다

    • 23.***.154.113

      Brad를 여기 방장으로 추천!!

    • 음… 71.***.142.170

      까놓고,
      brad 본일도 없고, 같이 말한적도 없다만…
      조금 고집불통같고 그렇다만…
      까놓고…
      한 반은 맞는말하는데 뭐가 잘못됐지?
      굳이 잘못됐다면, 여기다 마구 써조지는 행위???
      다들 지 스스로는 100% 옳은 결정만 하고 사는 사람같네…
      가려보고 들어…
      brad말, 최소한 50%는 맞아.
      일리가 있는 말이 꽤 돼…

      • bread 77.***.247.98

        brad가 써 놓은 글들 다 보셨어요? 요즘엔 하도 욕 먹어서 절제하고 있기는 한데,
        예전부터 brad는 집을 현찰로 안사는 사람들을 힐난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욕했습니다. 차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돈 모으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며, 돈을 모으려면 차부터 없애라고 하더군요. 애를 두 명 낳는 것도 돈 모으기는 틀린 방법이라며 애 많은 사람들 욕하더군요.

        뭐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혼자 저렇게 산다면.
        문제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자기의 좁은 가치관으로 “평가”를 하고 다니니까 사람들한테 욕먹고 있는 것 아닐까요?

      • brad 24.***.244.132

        음 님, 감사합니다.

        • 50불거지 172.***.143.147

          감사하댄다 ㅋㅋㅋㅋㅋㅋ
          니 말 50%정도 맞대.
          누구나 100% 옳은 말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니 말의 반은 헛소리라는데
          거따대고 감사하단 소리가 나오냐 ㅋㅋㅋㅋ

    • Jimmy 167.***.221.80

      운영자님 그냥 Brad 포럼 하나 파주세요 킬링타임 필요할때 방문하게요

    • ZXczxc 50.***.215.130

      싸워라 싸워라..쌈귀경이 제일 재미있더랔ㅋㅋㅋ

    • 50불거지 172.***.143.147

      학교 갔다 돌아와서 아빠 찾을 일은 없으니
      학교 가나 집에 있으나 뭔 차이가 있을까 ㅋㅋㅋㅋ

      변하지 않는 현실은
      무능력한 가장이지 ㅋㅋㅋㅋ

      파트타임 말고 풀타임 잡은 구할 생각없어?
      아…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구할 잡이 없는거구나. 미안 쏘리.

    • brad 66.***.61.250

      일을 할 필요가 없음.

    • 50불거지 172.***.143.147

      대체 이제는 안온다 안온다 하면서
      왜 매일 오는겨?

      내말이 맞제? ㅋㅋ 현실에선
      와이프랑도 딸래미도이야기 상대를 안해줌. 왜?
      무능력한 남편에 아빠.
      가장으로서 인정안해줌.

      회사에선 말붙일 동료없음.

      그러니 맨날 여기나 들락날락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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