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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30am 인포패스(LA) 다녀 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도움받아서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처음 다녀 왔습니다.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처음 가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주차장:
8불, 건물 바로 건너편(작은 우체국과 음식점들이 있음)과,
건물을 등지고 왼쪽편에 있습니다.(몰라서 좀 돌았습니다.)인포패스입구:
조금 일찍 갔는데 줄이 한참 서있더군요. 저도 끝에 줄을 섰는데,
혹시나 해서 직원에게 물어 봤습니다. 인포패스 라인 따로 있나구…
친절하게 알려 주더군요.
건물 정문입구 왼쪽에 노란줄이 있습니다.
인포패스는 라인 없이 바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보안검색:
출입가능물품: 가방, 휴대폰, 작은 전자 제품 출입 가능
디지탈 카메라 출입 불가(길거너 우체국에 3불 주고 맏겼습니다.)검색 통과하구, 그린라인에 줄을 서라고 합니다.
그린라인:
왜 왔냐고 물어 보면서, 신분증 보여 달라고 합니다.
방문목적을 이야기하면, 대기표 번호를 나누어 줍니다.Window:
한 15분 정도 기다리니까 바로 제 번호 불러주서 윈도우에 찾아 갔습니다.W: 왜 왔니, 신분증 보여 줄래?
> 내꺼랑 와이프꺼 네임첵클리어 하구, 485 진행사항 궁금해서 왔다.
W: 음, 잠시만 기달려봐. 컴퓨터로 확인해 줄께.
(그리고 제꺼랑 아내꺼 열심히 찾더군요)
485는 잘 진행 되구 있구, 아무 문제 없는거루 나오는데,> 그래 그럼, 네임첵은 어떻게 됐는지 알수 있을까?
W: 잠시만 다른 곳으로 들어 가야 하거든..(뭔가 열심히 치더니)
와이프꺼는 클리어 됐는데, 너꺼가 아직 안됐어. 미안해서 어떻하지..> 그럼 언제 알 수 있는거야.
W: 1주에서 1달정도 기달려야 할 것 같은데, 너도 알지.. 확실치는 않아>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모르는척하면서 물어 봤습니다.)
W: 와이프는 곧 카드 발송 될 것같은데, 너는 네임첵 클리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내가 알기로는 180일 룰이 있는거루 아는데, 나 180일 지나서 상관없지 않아..
W: 그건 헤드쿼터에서 하는건데, 180일 지나도 우선은 클리어가 되야되야지 승인 날 수 있어. 조금 더 기달여야 겠어.> 고맙다. 친절하게 대답해 줘서.
W: 궁금한거 없어.
> 지금은 그냥 기달려야 하네..W: 그래, 웃음..
> 고맙다. (그리고 아내랑 아이 데리고 나왔습니다.)친절한 여자 분이 였구요.
아래는 제 인포 입니다.EB2 NSC
rd: 3/31/2008 (140,485 동시)
140 승인: 8/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