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오늘 인스펙션을 하였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This topic has [2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inspection. Now Editing “오늘 인스펙션을 하였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오늘 인스펙션을 하였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리얼터가 추천해 준 회사와 인스펙션을 했고, 인스펙션 당일날 리얼터가 저에게 계약금을 받아야하는 관계로 리얼터가 가능한 날로 날짜를 정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리얼터가 원하는 하루 전 날하기를 원했었습니다. 문제가 생길경우를 대비하여 하루를 쎄이브하고싶었기때문에요. the inspection schedule was 3:30-6:30 pm. Company sent me text, and emails several times. 제가 15분 쯤 늦게 도착하였고, 인스펙터는 먼저와있었고 한가히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인스펙션을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이미 한시간 전에 와서 인스펙션을 마쳤다고 했습니다. 집이 13년 된 집이라서, 저나름데로 집중적으로 인스펙트 할 부분들을 리스 트를 만들어서 질문들과 요구사항들을 준비해 갔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직접 집안구석구석을 인스펙트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직접 그 집을 인스펙트 할 기회를 잃고 말았습니다. 저는 인스펙터에게, 당신이 한시간이나 먼저와서 이미 인스펙트를 끝낼거라는 메세지를 받지 못했다고 했더니, 자기는 이미 내 리얼터에게 말을 했고, 인스펙터들이 약속시간 보다 먼저 와서하는 것은 관례라고하며, 자기는 이미 리포트 할 준비가 되었는데 무슨 문제냐라고 합니다. 내가있으나 없으나 무슨 문제냐며... 캄파니 웹사이트에 올라온 유튜브동영상에는, 클라이언트가 인스펙션 현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있기를 권유했습니다. 그리고 캄파니와 약속을 정할때, 나는 인스펙터과정에 처음뷰터 끝까지 있기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붕인스펙션도 꼼꼼히 하는 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싶었구요. 가장 실망스러웠던 것은 인스펙터의 태도와 반응이었습니다. 버럭 화를 내면서 자기는 캄파니와 내가 어떤 커트랙을 했던지 상관이 없고, 나는 이제 가야하니, 당신이 쑤할거면 해라. 나는 리펀드를 해줄거고 나는 오늘 인스펙션 한 거를 무효화할거라면서 정말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저는 쑤를 하겠다거나 리펀을 요청하지도, 이미 한 인스 펙션을 캔슬해다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당하는 횡포였습니다.… 과연 이런 인스펙터가 클라이언트인 나를 위해 일을 했는 지 전혀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리얼터가 도착하자, 저는 왜 시간변경된 것을 알려 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내가 있으나 없으나 자기들은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이고, 리포트를 이미 만들었으니 무슨 문제가 되냐며, 두사람다 저를 공격을 했고, 리얼터는 나를 대변하기보다는 인스펙터 입장에서 큰소리로 나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몇가지 있었던 갈등들을 이야기하면서, 자기는여기서 빠지고, 다른 리얼터를 소개시켜주겠다고합니다. 리얼터와 컨트랙은 다음달까지이고,중요한 인스펙션 날에 일방적으로 계약기간을 파기하는 것이 옳아보이지도, professional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리얼터가 원하느 날에 인스펙션 날을 잡았으나,’ 리얼터는 시간 변경을 알려 주지 않아, 클라이어트인 나는 그 집을 직접 점검 할 기회를 잏었습니다. 리얼터는 인스펙터 앞에서 클라이언트를 대변하지 않고, 도리어 인스펙터와 동조하여 저를 공격했고, 인스펙터를 한번 더하라고 합니다. 오퍼한 후 7일 안에 인스펙션을 해야하기때문에 금요일까지 마쳐야 되는 데, 저는 지금 비즈니스 상 지금 타주에 와 있는 상황이고 일요일 밤에나 돌아가기에, 그 집을 직접 점검하지도 못하고, 또다시 잘 알지도 못하는 인스펙터에게 인스펙션 의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계약금은 인스펙션에 하자가있을 때만 돌려받을 수 있는 데, 인스펙터가 말하기를 bath에 워러와 관련된 문제가’있는 것 같다고 하는 말을 멀리서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인스펙션 중에, 집주인은 집을 비워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도착 했을 때 주인이 집에있었더든요.저와 Realtor, inspector, 모두 언성높여 불화하는 모습을 오너가본 것 같아요. Inspector 가 집주인이 문제가있는 사람이라며, 비난했습니다. 나중에 리얼터에게 물어보니, 오너가 인스펙터에게 소리를 질렀다고 했었습니다. 집주인이 shouting한다든지, crazy, insane한 사람이라든지, 주인의 평판이 안좋다는 것을 여러 리얼터에게 들었습니다. 그동안 왜인지는 모르지만 이 주인이 두번이나 오퍼를 accept 하였지만 번번이 집이 back to market 으로 돌아와서,이번이 세번째 under contract이 된 상황입니다. 집주인과 딜하기도 어려울것 같고,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은 이집을 사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의 리얼터가 이 집주인과 일하는 것을 꺼려했었습니다. 오퍼를 넣게되면 아마도 과정이 순조롭지 않을 것같다고 했거든요. 어쨌든, 난감한 이 상황을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earnest money 를 포기해야할까요? 사실 오늘 리얼터는 earnest money 받으러 왔음에도, 달라고하지도 않았어요. 이 일에 발을 빼고싶어했거든요. 하지만, 계약상 earnest money는 내야하니까 어떻게해야하죠? 과실은 모두에게있는 것 같아요.저도 일단, 화가나서 화를 냈으니까요… 어떻게 하면 earnest money 를 지킬 수 있을 까요? 참고로 inspector, realtor, 집주인 모두 백인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