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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집에 없는사이에 ups소포가 왔습니다.
겉박스에는 보낸사람 이름은 없고 아무런 정보도 없어서 열어봤더니만 안에도
아무런 정보나 메세지가 없고 그냥 사용한것 같아 보이는 비싼 노트북과 악세사리, 관련시디가 들어있었습니다.잘못온것 같아 ups에 전화하니 보낸사람 이름을 말하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같아 잘못 배달된것 같으니 가져가라고 하니 오픈박스는
못가져가고 내일 보낸사람한테 연락하여 전화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서 비싸게 보이는 노트북을 받고 좀 기분이 이상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