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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01:00:32 #3494095652 184.***.186.202 3499
텍사스 플로리다 캘리포냐 등 코로나환자들 급격히 증가하고 스몰비즈니스들 다시 문닫으라하고….사실 스몰비즈니스들 이제 영구적으로 문닫고 회생할 기회가 없을지 모른다고 그러고….(로컬 술집등.)
사람들 뱅크럽시가 곧 아주많이 증가할거라고 그러고 기업들도 이번에 많이 뱅크럽시할거라고 그러고….아직은 법원들이 문닫고 있어서 실제로 늘어난건 아니지만 법원문열자마자 뱅크럽시 신청들 줄 이을거라고 그러고
암울한 기사들이 많군요.
다른 주들 상황은 어떤가요? 나도 뭔가 뭘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뭔가를 준비를 하긴 해야 할거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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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 오세요 인종차별도 너무 심해지고 점점 애들도 부모도 이방인으로 살기 너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텍사스 테크 회사에서 일하다가 사표내고 애들이랑 다 같이 한국 들어왔는데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어요 카페도 열고 음식점도 열고 내 나라 내 말 쓰면서 아프면 병원갈 수 있고 관공서 우체국 다 열어요 정치야 다 별로지만 미국 정치판보다 한국 정치판이 나은 것 같고 영어 프리미엄도 먹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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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한국이 살기 좋으시다면 다시 안 오셨으면 좋겠어요. 인종차별은 없어도 말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한 갑질은 있고, 한국말은 통하지만 정의로움은 통하지 않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지는 않네요. 행복하세요. 절대 돌아오지 마시구요! 아이들도 끔찍한 입시지옥에서 대학나와서 취업 빡센 삶으로 이끈 부모를 참 많이 존경할 듯 싶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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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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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가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그놈의 체면 때문에.. 쪽팔려서 못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할걸..
이래서 한국을 떠나봐야 한국이 좋은걸 알지
헬조선이 아니라 헬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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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은 강남에 집 한채 자기꺼있음 한국이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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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니더라도 집만 잇딘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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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경우 돈좀 있으면 한국이 낫고 돈없으면 뭐 한국이나 미국이나… 돈없으면 미국이 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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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고 돈만 어느정도 되면 한국이 살기는 더 좋죠…그런데 하는 일 분야가 한국이 좀 낙후 되있는 분야면 힘든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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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나 무자녀 기혼자면 한국의 수도권이 살기 편하고, 자녀가 있으면 미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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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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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여기서 멍청한 미국인 물드느니 다른곳이 나을수도. 한국도 답없지만 여기는 희망이 없음. 한국에서 방글라데시인 취급인거지 아무리 한국말 내이티브로 해도 뭐 한국인 취급한답니까. 자녀가 여기서 비뚤어질수도 있어요 지금 2세들마냥 버르장머리없이클거면 안오는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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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공황이 오는 중이고 2차세계대전에서처럼 결국 전쟁이 날 것으로 보고 있어서 무기회사 주식을 사모으는 중입니다.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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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이렇게 욕심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방역도 안하고,
마스크고 않쓰고,
social distance도 안하고,
lockdown도 싫고,,,경제가 죽는다고,
머 하자는 건지.
차라리 솔직하게 스웨덴 처럼 하던지..물론 노년층의 급격한 사망을 불러 오고 의료 붕괴 오겠죠?
또,,이건 싫어할 거에요.
따라서,,결론이,,
코로나를 무시하자 인듯..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자기 최면 거는 듯…
이도 저도 아니면 계속 case는 늘어나고,,
이주는 줄다가 다른주에서 감염자 번저오고,,
무한 루프….
바보들-
미국인들의 시민 의식 수준이 이렇게 낮은지,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쓰는 의무는 하기 싫고, 마스크를 안 쓸 권리만 내세우는 이기주의 끝판왕. 타인을 위한 배려는 싫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가 하고 싶은건 죽어도 해야겠다는 도둑놈 심뽀. 차마 선진국 국민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민도. 이게 무슨 선진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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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지만 사실상 모든 주가 스웨덴 모델로 가고 있습니다.
뉴욕이나 이탤리 보세요. 그렇게 심각하던게 지금은 싹 사그러들었습니다.
이탤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뉴욕은 지금 케이스들이 계속 늘어나는 캘리포니아 보다도 더 많이 오픈된 상태입니다.
딱 봐도 집단 면역이 어느 정도 생긴 거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 다른 주들도 질질 끄느니 가능한 속도를 높여 그냥 빨리 지나가자고 마음먹은 것 같습니다.고위험군에 계신 분들은 한 두달 더 집에 머물며 버티고 나면 어느 정도 마음 놓고 나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젊고 무모한(?) 사람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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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집단면역때문에 잠잠하다는 근거가 있나요?
기존 감염자을 찾아내 치료해서겠죠.
공격적 검역및 치료겠죠
집단 면역이 형성 됐다 쳐도 몇개월 이면 항체 없어집니다.
또 원래대로 가는 거죠.
그래서 뉴욕이 2주 격리를 하려는 거겠죠?-
집단면역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의심은 하는 모양이네요. 오픈 시기나 정도를 떠나 가장 유력한 증거는 지난번 시위 후의 양상입니다. 다른 여러 도시와 마찬가지로 뉴욕에서 죠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흑인 뿐만 아니라 많은 젊은사람들이 시위를 엄청했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때문에 코로나가 더 악화될까봐 걱정을 했었습니다. 이 때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백인들은 소동을 피해 집에 다들 있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흑인이나 젊은 사람들 감염이 폭증했다는 얘기는 전혀 없었죠. 물론 사망자도 계속 줄고 있고..
면역이 소멸된다는 얘기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얘기이고, 더군다나 재감염 사례는 손에 꼽을만큼 드물게 일어납니다. 몇몇 예외가 있다고 하더라도 통계적으로 전파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집단 면역이 형성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기존 의료 체계안에서 관리 가능합니다. 스웨덴이 처음부터 이 방향으로 목표를 잡고 꾸준히 가고 있다는 걸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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