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하루 잠깐 피었다지는 들꽃과 같은…인생…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sgg. Now Editing “하루 잠깐 피었다지는 들꽃과 같은…인생…”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캐스팅 크라운의 영어 원곡을 참 좋아한다. (사실 다른 가수들의 많은 노래도 좋아하기때문에 꼭 패이버리트라는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다. 패이버리트가 너무 많다.) 인생의 허무가 찐하게 느껴지지만 그가운데서도 내가 누구인가를 노래하는... 사실 캐스팅 크라운이 미국에서도 그렇게 인기가 많은건 아니고 저 노래도 특별히 인기를 끌지는 못했기때문에 전혀 캐스팅크라운의 노래가 한국어 노래로 번역될것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의 번역된 노래를 들었다. 그런데로 번역된 노래도 좋은거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bvTz6k7cTIA 위의 곡이 원곡인데, 가사가 참 좋다. ... I am a flower quickly fading Here today and gone tomorrow A wave tossed in the ocean, a vapor in the wind Still you hear me when I’m calling catch me when i am falling And told me who I am, I am Yours… ... Whom Shall I fear? ... 마지막 파트의 Whom Shall I fear? 도 내가 참 좋아하는 부분인데, 이건 아쉽게도 번역에서는 빼 버렸네. https://www.youtube.com/watch?v=-ZcTrYvCGPk 캐스팅 크라운의 노래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아래의 노래다. 이 노래는 아직 한국어 번역은 없는듯하다. 시간나면 언젠가 내가 한번 번역해볼까... https://www.youtube.com/watch?v=Yr7i5L6kFT0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