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오늘만 사는 젊은이들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Dd. Now Editing “오늘만 사는 젊은이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그렇다. 인간성이란, 약자를 대하는 태도. 에서 나타나는 거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눈으로 걸 확인 가능해야 장애인이요, 약잔 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꼭 그렇진 않다. 정신병이니 그의 일종인 조현병이니를 소장하고 있는 분들 또한 무형의 장애인이요, 약자라. 너의 인간성은 칼님을 대하는 태도 에 나타남임을 너만 모른다는 걸 알아얀다. 네가 칼님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순간 인간성 좋은 색휘로 거듭나리니 주위사람들이 비로소 널 사랑하게 된다는 사실, 오늘 아침 칼님의 잠언, 반드시 외둬얄 명분과 이윤 거다. 옥퀘이?~~~ . . . . . 약자를 대하는 태도. 로 봄 인간성 하난 끝내주는 이가 있으니 그 분이 바로 이 모씨.(알지 누군지?) 그동안 사회적 약자로 음지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에게 기죽지 않고 반드시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준 이 이 모씨. (알지 누군지?) 대한민국 창공에 차광막을 설치해서 빛날 일 없게 만들겠다며 민머리 를 시원하게 긁어 준 이 이 모씨. (알지 누군지?) 그의 약자를 대하는 태도, 인간성을 우린 본받아얀다. 옥퀘이? 특히 너. 민머리를 긁어주자 말도 안 되는 소리랬지? 네 10원짜리 신께서 "공약을 안 지킬 수도 있겠다는 거네요?" 란 기자의 질문에 "공약이라는 게 원래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랄 땐 박술 친 너말여 너. """""""""""""""""""""""""""""""""""""""""""""""""""""""""""""""""""""""""""""""""""""""""""""""""""""" 나 자라실젠 저금이니 적금이니 재형저축이니 뭐니하는 많은 은행상품들을 구매하는 걸로, 돼지저금통에 밥 주는 걸로 병철이니 주영이니의 부에 도전하는 낙으로 살았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그렇잖은가 보다. 오늘만 산다. 그래선지 전월셀 살면서도 찬 있어야고 있으되 외제참 더 좋고 해 많은 젊이들이 20년 훌 왜 걱정하며 사냐. 60 살 넘얼 왜 생각해야냐. 그런 적금이니 저금이니 보험이 왜 필요하냐. 인생 뭐 있냐. 지금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리니 당장을 즐기며 살자며 일단은 폼나게 어깨에 후까시 좀 넣고 가오 좀 잡게 좋은 찰 사고 보곤 3개월 연체에 찰 압수당하고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는 경우가 엄청 많다는데, 헬조선이라...... 저렇게 사는 인간들에게의 한국은 그럴 것이요, 열심히 자기 인생을 위해 투자하는 개미투자자들은 그래도 아직은 세상 살 맛 난다 할 것이요, 툭 하면 헬조선이라는 얘, 한국에서 뭔 찰 타다 빼앗기고 이리 토꼈니? 그리 주디털면 네 신용점수가 갑자기 800점 이상으로 폭 오른대? 항상 결론은 남탓, 그래도 안 되면 결국 나라탓. 사는 방식은 네 방식대로 산다는데야 뭐라겠냐만 신불자가 되고나선 탓, 나라탓, 정부탓 하지 말란 소랴. 네 착각관 달리 남들은 다들 열심히 잘 살고 있으니까.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