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젊은이들

  • #3662181
    칼있으마 73.***.151.16 297

    그렇다.

    인간성이란,

    약자를 대하는 태도.

    에서 나타나는 거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눈으로 걸 확인 가능해야
    장애인이요, 약잔 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꼭 그렇진 않다.

    정신병이니 그의 일종인 조현병이니를 소장하고 있는 분들 또한
    무형의 장애인이요, 약자라.

    너의 인간성은

    칼님을 대하는 태도

    에 나타남임을
    너만 모른다는 걸 알아얀다.

    네가
    칼님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순간
    인간성 좋은 색휘로 거듭나리니

    주위사람들이 비로소 널 사랑하게 된다는 사실,

    오늘 아침 칼님의 잠언,

    반드시 외둬얄 명분과 이윤 거다.

    옥퀘이?~~~
    .
    .
    .
    .
    .
    약자를 대하는 태도.

    로 봄
    인간성 하난 끝내주는 이가 있으니
    그 분이 바로

    이 모씨.(알지 누군지?)

    그동안 사회적 약자로 음지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에게
    기죽지 않고
    반드시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준 이

    이 모씨. (알지 누군지?)

    대한민국 창공에 차광막을 설치해서

    빛날 일

    없게 만들겠다며

    민머리

    를 시원하게 긁어 준 이

    이 모씨. (알지 누군지?)

    그의 약자를 대하는 태도,

    인간성을 우린 본받아얀다.

    옥퀘이?

    특히 너.

    민머리를 긁어주자 말도 안 되는 소리랬지?

    네 10원짜리 신께서

    “공약을 안 지킬 수도 있겠다는 거네요?”

    란 기자의 질문에

    “공약이라는 게 원래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랄 땐 박술 친 너말여 너.

    “”””””””””””””””””””””””””””””””””””””””””””””””””””””””””””””””””””””””””””””””””””””””””””””””””””””

    나 자라실젠

    저금이니 적금이니 재형저축이니 뭐니하는
    많은 은행상품들을 구매하는 걸로,

    돼지저금통에 밥 주는 걸로

    병철이니 주영이니의 부에 도전하는 낙으로 살았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그렇잖은가 보다.

    오늘만 산다.

    그래선지

    전월셀 살면서도 찬 있어야고
    있으되 외제참 더 좋고

    해 많은 젊이들이

    20년 훌 왜 걱정하며 사냐.
    60 살 넘얼 왜 생각해야냐.

    그런 적금이니 저금이니 보험이 왜 필요하냐.

    인생 뭐 있냐.

    지금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리니

    당장을 즐기며 살자며

    일단은 폼나게 어깨에 후까시 좀 넣고 가오 좀 잡게
    좋은 찰 사고 보곤
    3개월 연체에 찰 압수당하고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는 경우가 엄청 많다는데,

    헬조선이라……

    저렇게 사는 인간들에게의 한국은 그럴 것이요,

    열심히 자기 인생을 위해 투자하는

    개미투자자들은
    그래도 아직은 세상 살 맛 난다 할 것이요,

    툭 하면 헬조선이라는 얘,

    한국에서 뭔 찰 타다 빼앗기고 이리 토꼈니?

    그리 주디털면
    네 신용점수가
    갑자기 800점 이상으로 폭 오른대?

    항상 결론은 남탓,

    그래도 안 되면 결국

    나라탓.

    사는 방식은 네 방식대로 산다는데야 뭐라겠냐만

    신불자가 되고나선 탓,

    나라탓, 정부탓 하지 말란 소랴.

    네 착각관 달리
    남들은 다들 열심히 잘 살고 있으니까.

    옥퀘이?~~~

    • Dd 211.***.11.8

      이거이 아직 개화가 덜된 한국적 집단 이기주의 땜시가 아닌가벼. 까느라 하는 소리는 아니고.
      1. 돈이 최상의 가치라고 믿음
      2. 획일화된 가치관과 끼리끼리 문화
      3. 서열부터 따지는 치명적인 경쟁기반 인간관계
      4. 빨대 꼽고, 꼽히는 자발적(?) 종속관계
      자살율, 사교육, 부동산 열풍 등 사회 병리적 현상은 모두 이런 근본원리에서 시작되었으니,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을 당연히 생각하는 나이로만 어른들이 현실에 맞닥뜨려 신용파산, 자녀동반 자살의 형태로 드러나는 것.
      Grow up, 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