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뉴스) 어제연휴 곳곳서 엄청들 모이고 놀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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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면 98.***.173.20 2604

    탑뉴스
    봉쇄완화로 미 대부분의 지역에서 연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여기저기 막 놀러다님. 전체 마스크 착용률? 개나주삼 40%미만 이었다고 전문가들이 통계냄.

    수영장, 해변가 그리고 오픈한 식당들….미친듯이 모여서들 놀았음.

    이러면 꾸준히 마스크착용하고 불필요한 외출을 지금도 계속 하지 않는 나와 가족들은 바보인건가 싶음.

    전문가들의 우려 “바이러스 특성상 무증상 확진자들이 모여서 다니다 다시 엉망으로 퍼트릴수 있음. 저러면 큰일남”

    일반 시민의 인터뷰 ” 신경안씀. 어차피 사람은 아프게 되어있고 죽게 되어있음. 그게 사고로 죽을수도 감기로 죽을수도ㅋ”

    뉴스보다가 싸대기 날리고 싶었음

    아침 일기 끝

    • Michigan 69.***.158.169

      동감합니다. 어제 동네 공원에 갔더니, “우리 가족만” 마스크 하고 있어서, 외계인 취급받았습니다.

    • 67 184.***.199.67

      이러니 트럼프가 재선되지

    • . 71.***.16.239

      Planet fitness 다시 열었길래 혹시 하고 갔는데,
      1명도 마스크 쓴사람이 없어서 그냥 돌아옴 -.-

      • 우유바다 172.***.147.234

        답답해도 한동안은 Gym에 가지 마시길…
        주로 젊은 애들의 생각없는 객기로 마스크 없이 운동할게 뻔함.

        운동기구 전부 땀범벅, 비말 범벅….

        으….

    • ㅇㅇ 174.***.32.93

      미국은 소수의 천재들이 기술을 이끄는 초강대국이라해도 이런 전염병은 대다수가 찐따 같아서 결코 벗어날수 없을거 같음. ㅏ

      • 우유바다 172.***.147.234

        찐따 ㅋㅋㅋㅋㅋㅋ
        겁나많음
        렉드넥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님

    • ㅁㅁ 75.***.250.213

      당분간 집에 은신하면서 이 기회에 확 퍼져서 집단 면역이 형성되길 빌어야죠.

    • 사람 165.***.61.83

      나가는 건 그렇다쳐도 왜 이렇게들 마스크를 안 쓰는 걸까요? 그게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 우유바다 172.***.147.234

        일종의 자존감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옴.
        마스크를 끼우면 자유박탈과 아프다는 뜻을 내비치는 거라면서
        꺼리는 거라고 분석함.

    • 마스크 174.***.19.215

      마스크 안쓰는 미국놈들한테 김치 싸다구 날리셈

    • 99.***.251.199

      싸대기 날리지 말고 님이나 조심하고 기다리세요. 확진자 확올라가고 죽어나가면 알아서 쓰겠지요 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슴.

    • 유학 50.***.27.253

      그래서 트럼프 재선가능성이 높아 보이는거죠

    • PBEAR 134.***.222.36

      40%? 4%도 안되는거 같은데..

    • ㄱㅁㅁㅁ 58.***.60.225

      집단 면역이 될려면 50~60%가 감염되어 죽거나 나아서 항체 형성되면 된다고 하니..
      저 사람들이 감사하게도 열심히 걸려서 진단면역 해주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될듯하네요..
      그냥 우린 집단면역의 혜택자라고 할 비감염자 40~50%에 들어가면 되는거죠 뭐..

    • 0909 62.***.187.99

      Trumpt is a typical American. He shows what a prototype of American would react to the virus: no mask, no belief in science, money first, individualism, and xenophobic mindset. In the end, he got elected by the people who think like him.

    • 아틀란타 24.***.21.81

      어제 놀스캐롤라이나에서 아틀란타로 장도 보고 근처 공원도 가봤는데,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안인들은 거의다 마스크 착용하고 있었음. 거의 90도 정도로 더웠는데 마스크 끼고 뜀박질하는 한국인도 봤음…
      반면에 외국인들은 거의다 마스크 착용안하고 활보했음..
      한국인들 방역이 최고란걸 느끼고 돌아왔음……

    • 47.***.36.151

      마음 같아선 마스크 안 쓰고 허세 부리는 것들 싹 다 걸리면 좋겠지만 그럴 수록 나도 위험해지니 그냥 다같이 안전하기를 바람. 하지만 결국 다시 늘어나고 그렇게 끔찍한 땡스기빙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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