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렇게 맞고 자랐는데…요즘은 정말 편해 애들이.

  • #103452
    qwd 71.***.167.71 4556

    예전엔 이렇게 맞고 자랐는데…요즘은 정말 편해 애들이.

    • 힝힝 99.***.67.10

      맞는소리 후작업 좀 하지… 바지 안에 신문지 댄 소리가 너무 리얼하네요

    • 중학교때 68.***.86.222

      한 15년 전에 한문 선생이 저렇게 애들 때리다가 실수로 제 친구 이를 부러뜨렸는데요, 그 다음날 그 친구 아버지가 학교 교무실 문을 발로 차서 무너뜨리고 한문 선생 찾아내서 아구창을 날렸는데 어금니 두 개나 빠졌습니다.

      그 이후로 애들 안 때리게 됐는데, 정말 잊지 못 할 사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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