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컷오브

  • #501387
    9월18일 75.***.53.249 2909
    국무부취업 3순위 컷오프 월 3~5주 진전

    가족 전순위 최소 3최대 두달반 개선

     

    *향후 5, 6월 비자블러틴 진전 예고(미 국무부)

    범주

    국무부 진전예고

    예상 컷오프일

    취업 3순위

    3~5

    5-2006 5 8

    6-2006 6 8

    7-2006 7 8

    가족 1순위

    4~6

    5-2005 5 8

    6-2005 6 15

    7-2005 7 22

    가족 2A

    두달 반

    5-2009 12 22

    6-2010 3 8

    7-2010 5 22

    가족 2B

    3~6

    5-2004 2 15

    6-2004 3 15

    7-2004 4 15

    가족 3순위

    3~6

    5-2002 3 15

    6-2002 4 15

    7-2002 5 15

    가족 4순위

    3~5

    5-2000 12 8

    6-2001 1 8

    7-2001 2 8

     

    미국 영주권 신청자들이 고대하고 있는 영주권 문호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동안 취업 이민과 가족이민에서 보통 4~5주씩 진전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취업 3순위 3~6주씩 진전예고=미국비자를 관할하고 있는 미 국무부 영사과는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전순위에 대한 5월과 6, 7월의 영주권 문호 진전 속도를 미리 예측해 발표했다.

     

    취업이민에서 컷오프 데이트를 부과받고 있는 3순위의 경우 5월부터 7월까지 석달동안 월 3~5주 사이에서 컷 오프 데이트가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밝혔다.

     

    이를 적용해 보면 취업 3순위의 경우 대략 4주 진전돼 5월 비자블러틴에서의 컷오프 데이트가 2006 58일로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5월 블러틴에서 2006 5 8일 이전에 이민을 신청했던

    한인들이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6월 비자블러틴에서도 역시 4주 진전돼 컷오프 데이트가 2006 6 8일까지 풀리고 7월에는

    2006 7 8일까지 진전될 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취업 3순위는 2월부터 4월까지 연속으로 월 3주씩 진전됐는데 5월부터 7월까지는 그보다 약간

    빨라 질지 주목되고 있다.

     

    ◆가족이민 최소 3최대 두달 보름 진전= 미 국무부는 가족이민에서는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최소 3최대 두달반씩 진전될 것으로 예고했다.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에선 4~6주 사이에서 진전될

    것으로 미 국무부는 밝혔다.

     

    그럴 경우 월평균 5주씩 진전된다고 볼때 가족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5월에 2005년 5월 8일로

    설정되고 6월에는 2005 6 15, 7월에는 2005 7 22일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에서는 가장 많은 두달 반씩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예고했다.

     

    따라서 가족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5월에 2009 12월 22일로 정해지고 6월에는 2010

    3 8일까지, 7월에는 2010 5 22일까지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월 3~6주 사이에서 빨라질 것으로 국무부는 밝혔다.

     

    그럴 경우 월평균 한달 진전된다고 볼때 5월에는 2004년 2 15, 6월에는 2004 3 15,  7월에는2004 4 15일로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도 3~6주 진전될 것으로 예고됐다.

     

    이에 따라 가족 3순위 컷오프 데이트는 5월에 2002년 3월 15, 6월에는 2002 4 15, 7월엔

    2002 5 15일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3~5주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내다봤다.

     

    그럴 경우 가족 4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5월에 2000 12 8, 6월에는 2001 1 8, 7월에는 20012 8일로 한달씩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대기자 24.***.27.42

      아직 삼순위 대기자로 2007, 9월로 485 접수조차 못한 저같은 사람은 언제쯤 접수라도 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산술적으로 아무런 변수 없이 한달씩 진전한다고 볼때 내년 9월이면 피디가 열린다고 할때 최소 두어달 이전에는 접수를 받아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485라도 접수할수 있으면 노동허가서나 ac21로 전직이라도 아니 짤리면 시간이라도 벌수 있을것같은데 이미 h1 7년차로 마땅히 트랜스퍼도 어려워 도데체 언제까지 외줄타기를 해야하나 걱정스럽네요.

    • 삼순이 204.***.84.2

      전 그저 저렇게만이라도 계속 진전되고 302법안은 무마되고 그저 그렇게라도 되길 바랄뿐입니다.ㅠ.ㅠ

    • 오호~~ 160.***.43.72

      7월이 무지 기다려 지내요. 제발 중간에 3012고추가루가 끼지 않길 바랍니다..

    • 바램이 70.***.108.174

      한달씩 진전예상이 현실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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