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내내 울었다”

  • #3162373
    6 71.***.46.159 829

    신문보니, “1987년” 영화보고 문대총령이 내내 울었다란 타이틀 기사가 있내요.
    지난번 화재때도 그러더니
    이런 감성팔이 기사좀 안보고 싶어요, 불법주차들이나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이명박그네보다 여러모로 좋은 시스템이 구현되면 좋겠어요.

    • 6 75.***.216.25

      우리는 울보대통령을 원하는게 아냐. 대통령이란 사람이 툭하면 운다니 진짜 짜증난다. 전쟁나면 주저않아 울기만 할건가?

    • 6 75.***.216.25

      영화보다 우는게 자랑인가?
      나도 눈물날때 있지만 다른 사람 눈치못채게 얼른 눈물닦거나 숨긴다. 저 사람은 나 우는것좀 봐주쇼 하는거 같애, 기사 나는거보면.

    • 쓰레기 97.***.246.2

      아저씨 여기 쓰레기들 좀 빨랑빨랑 치워줘요. 냄새나네요.

    • 지나다 108.***.126.35

      미안합니다만, 참 별루네요.
      전 좋기만 하던데.ㅎㅎㅎ

    • 에구 68.***.43.221

      박그네 깜방있어서 눈물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