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0111:58:24 #3565706초심자 24.***.110.222 3742
안녕하세요!
미국와서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한번 끄적여 봅니다
지금 미국온지 2년6개월 정도 되었구요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다가 먼저 미국와서 일하고 있는 친구 소개로 같은 회사에 취업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너무 마음에 들고 회사분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연봉도 같은분야의 다른회사에 비해 나쁘지 않구요!
작년 코로나때는 몇개월간 일이없었는데도 사장님 사비로 월급 다챙겨 주시고 거기에 매년 주시는 보너스 이외에 작년에는 미국와서 코로나 때문에 고생한다고 한번의 보너스까지 더 주셨습니다
한국에 계신 저희 부모님한테도 매년 설추석에 따로 안부 인사드리면서 선물같은것도 따로 보내주시구요
회사에는 불만도 없고 미국 생활이 너무 무료한것 빼고는 다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느끼는 걱정은 영주권이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진행이 너무 느리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불안감과 안나오면 어쩌나 같은 걱정거리 그리고 안나오면 30중반에 한국 돌아가서 무엇을 먹고 살아야하는지 그런 걱정입니다
친구한테 이런 걱정거리를 이야기해도 친구놈은 이미 오바마때 2년만에 영주권을 받고 집도사고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살고 있어서 제 걱정거리를 잘 공감 못해주고 그냥 기다리면 된다. 이런 회사 미국에 없다 라고만 하는데 제가 듣기로는 친구가 꼰대 같은데 제가 다른 미국 한인 회사를 경험해 보지 못하여 이러는건지?
그리고 제가 지금 렌트하고 있는 집도 친구집에서 월세를 내며 생활하고있는데 친구는 먼가 계속 발전하는것 같고 자산이 늘어나는것 같은데 저는 계속 뒤처지는 기분이라 먼가 질투심이 나기도 하고 그럼니다.
정말 좋은 친구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도와주고 회사생활도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라 그러고 싶지않은데 사람마음이 그러네요
언제 나올지 모르는 영주권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30대에 미국에서 시간을 허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한국에 가서 신분 걱정없이 한국회사에 다시 취업하여 향수병없이 사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라면 어떠하실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
그 친구분도 어려운 시기를 격였을거에요 님도 어려운 시기를 좋은 날이 올거에요 힘내시고 미국에 남으시길 회사도 좋고 좋은 상황 같아보이네요 님도다 더 어려우신 분들도 잘 견디며 살고 계십니다 화이팅하세요
-
친구가 잘해준거 맞고 직장 편한것도 맞고한데
님은 배가 불렀네요
-
질투심ㅋㅋㅋㅋㅋ
뭐 한국가서 더 좋은 직업 갖을 수 잇으면 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이건 뭔 질문이여ㅋ
근데 잘생각해봐라 미국에선 알바만 해도 한국대기업 초봉급으로 번다는거 -
미국이라는 나라에 올인 할 수 있으면 그냥 기다리시고, 그렇게 살만한 곳이 아니다 생각하시면 3년도 긴 시간이니까 하루빨리 돌아가시길 바래요.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 비해서 매우 공정하고 인종 차별이 있다고 하지만 한국의 학벌, 직업, 재산의 차별보다 훨씬 덜하며, 태어나는 아이 수가 적은 나라에는 희망이 없다고 판단해서 여기서 올인하고 영주권 받고 삽니다. 원글님은 어떤가요?
-
영주권 or 한국행?
2021-02-01
11:58:24
#3565706초심자
24.***.110.222안녕하세요!
미국와서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한번 끄적여 봅니다
지금 미국온지 2년6개월 정도 되었구요
한국에서 중소기업 다니다가 먼저 미국와서 일하고 있는 친구 소개로 같은 회사에 취업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너무 마음에 들고 회사분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연봉도 같은분야의 다른회사에 비해 나쁘지 않구요!
작년 코로나때는 몇개월간 일이없었는데도 사장님 사비로 월급 다챙겨 주시고 거기에 매년 주시는 보너스 이외에 작년에는 미국와서 코로나 때문에 고생한다고 한번의 보너스까지 더 주셨습니다
한국에 계신 저희 부모님한테도 매년 설추석에 따로 안부 인사드리면서 선물같은것도 따로 보내주시구요
회사에는 불만도 없고 미국 생활이 너무 무료한것 빼고는 다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느끼는 걱정은 영주권이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진행이 너무 느리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불안감과 안나오면 어쩌나 같은 걱정거리 그리고 안나오면 30중반에 한국 돌아가서 무엇을 먹고 살아야하는지 그런 걱정입니다
친구한테 이런 걱정거리를 이야기해도 친구놈은 이미 오바마때 2년만에 영주권을 받고 집도사고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살고 있어서 제 걱정거리를 잘 공감 못해주고 그냥 기다리면 된다. 이런 회사 미국에 없다 라고만 하는데 제가 듣기로는 친구가 꼰대 같은데 제가 다른 미국 한인 회사를 경험해 보지 못하여 이러는건지?
그리고 제가 지금 렌트하고 있는 집도 친구집에서 월세를 내며 생활하고있는데 친구는 먼가 계속 발전하는것 같고 자산이 늘어나는것 같은데 저는 계속 뒤처지는 기분이라 먼가 질투심이 나기도 하고 그럼니다.
정말 좋은 친구고 금전적으로도 많이 도와주고 회사생활도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라 그러고 싶지않은데 사람마음이 그러네요
언제 나올지 모르는 영주권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30대에 미국에서 시간을 허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한국에 가서 신분 걱정없이 한국회사에 다시 취업하여 향수병없이 사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라면 어떠하실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결국 원글은 배은망덕한 사람인거네요. 친구 덕에 여기까지 왔는데, 친구가 잘 사는걸 보니 배가 아파서 못 견디겠는거. 친구가 꼰대같다고요? 친구는 무슨 죄입니까? 당신같은 형편없는 사람 도와주고, 한인 익명방에서 욕이나 듣고 있는거.
-
원글님이 전형적인 꼰대에 민폐족입니다.
친구분에게 감사하면서 은혜같으면서 사세요 -
인성, 인내심 부족한 사람한테 고맙게도 인복은 주셨네요…
-
와…어찌 저런생각을 할수있는거지…..
그런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거에요…
어디 회사인지 여쭤봐도 될까요?ㅋ -
원글같은 사람하고 엮일까봐, 한인 커뮤니티가서 마음 여는게 꺼려집니다. 하나를 받으면 감사해하는게 아니라, 더 받지 못 함을 불평하고, 열을 받으려고 하는 부류들.
-
원글님 친구한테 잘하세요.
30대초반에 미국와서 대학교 졸업하고 CPT 1년 OPT 1년 그리고 영주권 2년 후에 지금도 일하고 있도 30대후반입니다… CPT OPT 때 한인회사 다니면서 영주권 스폰 받았습니다.. 친구가 오바마때 2년 별문제없이 영주권 받았다고 하는데 영주권 기다리는 시간은 그 누구나 다 피마르는 시간입니다.. 하물며 미국온지 2년 6개월 영주권 1년차… 그러면 미국온지 1년좀넘어서 영주권 들어간거네요.. 미국대학도 안나왔는데…
친구에게 잘하세요.. 그리고 지금회사에서도 열심히 하시고…
원글님이 올린글은 그냥 투정하시는거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은 굉장히 편하게 영주권 진행 하시는겁니다….
다시말하지망 친구에게 잘하세요. 자격지심으로밖에 안보이네요…
-
제가 보기에 그런 직장 없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좋으신분 같고, 친구분도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하기로 해요. 만약 한국에 돌아가서 좋은 직장이 있다면 한국으로 가도 좋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좋은 직장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하면, 현 직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계속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영주권 접수라든가 진행에 들어 갔는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만약 잘 못 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모든 진행 상황을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고, 모든 상황이 OK 이면, 회사에서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는것이 방법인것 같습니다.
-
자주 느끼는거지만,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아닌 게 맞는 듯…
-
심보가..
-
그런 마인드로는 미국이나 한국 그 어디에서도 대접 못받고 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원글님은 행복한 케이스입니다. 제가 보기에 회사도 잘 만났고, 친구도 좋은 친구입니다. 미국에는 아주 악덕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같은 인간들도 많고요. 일단 영주권 프로세스만 확인해서 문제가 없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바이든 정부가 들어섰으니, 영주권은 더 많이 주겠지요.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한국의 중소기업에 비해서는 백번 나을것 같습니다. 한국에 신의 직장에 들어갈 수 있다면, 한국행을 권합니다.
-
무료하니까 별 생각이 다 드시나보네요. 영주권나오고 살고 싶은 도시에 잡을 구해보시고 옮겨보세요. 보기에 시골에 사시는 것 같은데 서부 한번 가서 살아보세요~
-
원글님이 드는 생각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 중에는 영주권도 받기 힘든 케이스도 있고, 미국에 돈 많이 쓰고 스스로 직장을 잡고 영주권받는 케이스도 있고 많은 케이스가 있죠. 그러나, 모든 삶이 제 각각이여서 그 모든 것 케이스들을 헤아린 후 자신의 케이스를 비교하기는 것은 신선이나 하는 짓이죠.
본론으로 돌아가서 중요한 포인트 몇 가지를 집고 넘어가죠.
1. 현재 연봉이 미국에서 저축을 못할 정도로 받는가 / 평균 연봉은 받는가?
2. 현재 자신의 직업에 미래가 없는가? (전문직 vs 다른)
3. 결혼 / 가족을 꾸리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는가?
4. 한국에 돌아가면 어떤 부분이 더 나아지는가?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한번 주세요
-
친구분이 알면 실망하겠네요. 고마움을 항상 잊지 마세요
-
트럼프때도 2년정도 걸려서 영주권 받았습니다.
이제 바이든인데 무슨 걱정이십니까? -
잉? 미국에서 영주권따는게 왜 시간 허비하는거쥬?
원글님 그 친구분과 사장님께 민폐 끼치지말고 빨리 한국가서 좆소기업 취직해서 본인에 맞은 커리어 디벨롭 하시길 -
원글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장애는 “비교” 인것 같습니다. 미국에 이민 와서 처음에 가장 힘들었던건, 신분문제도 그렇지만 뭔가 자꾸 한국과 비교하게 되고, 여기에 사는 다른 한인들 혹은 다른 이민자들과 비교하거나 한국에 있을때 비슷한 환경에 있었던 주변 사람들의 한국에서의 현재와 자신의 미국에서의 현재와 비교하는것. 아마 이게 가장 본인을 힘들게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이건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남들과 비교 하며 삽니다 단지 환경이 그대로이기 때문에 “이랬으면 어땠을까. 이민 안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선택에 대한 비교 환경이 없을뿐이죠.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이런게 본인을 더 괴롭히고 있진 않은지.. 단지 영주권만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은 본인의 선택의 결과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이죠. 어쩌면 본인의 현재 미국에서의 일할수 있는 환경도, 다른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도 가질수 없는 소중하고 감사해야만 하는 환경일 수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는 뭐가 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 집니다.
-
여기분들 참 꼰대 많네.
원글이는 여기 살지 한국가는게 나을지 여기사는 선배들 조언을 듣고싶어 올린 글인데 다른 곳에 꽂혀서 꼰대 짓이가?
원글님 회사는 좋은 듯 하네요. 친구분도 그렇구요. 무료한 삶이지만 여기서 심한 경쟁 없이 살고자하면 머무는거고 아니면 한국행이죠. 그건 본인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주위사람들 말 듣고 결정할 일은 아니예요.
좋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그냥 한국 돌아가세요
그런 마인드로는 여기서 살아남기 힘듬 -
@지나가다 꼰대의 기준이 뭐지?? 참 주접도 가지가지고 태클도 가지가지다 ㅋㅋ 한국사는게 좋을지 미국 사는게 좋을지를 왜 남들한테 묻냐? 그런건 본인이 가족들하고 상의해야하는 거 아니니? 그리고 뭐가 더 중요한지 생각을 해기하면 꼰대짓이냐? ㅉㅉ 결국 지도 똑같은 짓이면서 아는척 주접떨지말고 착하게살아라 태클걸지말고 ㅋㅋㅋ
-
미국살기 싫으면 집에 가야져. 여기는 살고싶은 사람만 사는데니까. 어차피 쉽게 얻은 직장이고 미련없이 떠나도 후회 안될듯요.
-
이래서 내가 친구나 후배들, 내가 다니는 회사에는 안꼽아줌 ㅇㅇ
ㅋㅋㅋ 고마움이라는 감정을 제발 가지시길..-
특히 한국 사람들은 화장실 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저도 이제 후발 주자들 안 도와줍니다. 원글 같은 사람이 대부분이라.
-
-
1.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에 넘어오고 영주권 프로세스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공부가 되었든 다른게 되었든 상당한 준비와 노력을 들입니다. 님같은 경우는 그에 비해 상당히 수월하게 시작한 케이스 같습니다. 원글님의 인맥과 상황은 상당히 운이 좋은 경우에 속합니다.
2. 그와 별개로 질투라는 감정은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딱히 그런 감정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나, 그 감정을 근거로 행동하기 시작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배은망덕’한 행동이 될 것 같습니다. (질투가 난다라고 이야기하는 가지고 배은망덕하다는 커멘트는 좀 오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살다보면 처음엔 비슷하다가도 더 잘나가는, 못나가는 친구가 있기 마련입니다. 질투가 날지언정 잘 나가는 친구가, 더군다나 그 친구가 여전히 호의를 가지고 대한다면, 사실 아주 럭키한 케이스죠. 본인도 더 배우고 발전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
우선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신것처럼, 친구와 회사 정말 잘 만났네요. 한국에 미련이 있으시면 영주권 나오기전 몇군데 지원을 해보면 대략 답이 나올듯 하네요!
-
웬만하면 까는 댓글 안 달지만 이건 원글님이 배부른 소리 하는거 같은데요?
질투심 ㅋㅋㅋ
조센진 종특이 여기서도 나오네 ㅉㅉ
-
저런 마인드로는 영주권 얻어도 시민권 가져도 계속해서 불만+시기+무력감에 사실 것 같네요. 미국 이민은 롱 게임입니다. 이민 하려면 맘 단단히 잡고 진행 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한국과 미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돈 낭비 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친구분의 성공은 아마 “미국 아니면 안된다” 하는 작심이 꾀 작용 했을 거예요. 잘 생각 하시고 결정 내리시기 바래요.
-
Kgu / 얌마. 아직 젊은 분들은 경험도 적고 부모님이라고 미국에서 생활해본 경험이 없으면 얘기할 수 잇는 상황도 아닐거잖아. 그래서 여기와서 미국에 살고 있는 경험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거잖아.
그렇게 남의 입장에서 생각 못하고 본인 입장에서만 가르치려 드는 색희를 꼰대라고 하는거야.
원글이가 걱정하는건 회사나 친구에 대한 걱정이 아니잖아. 미국 남는게 좋을지 아니면 한국가는게 좋을지에 대한 판단이 안서서 묻는거잖아.
-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다 들게 마련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결정 할 때, 나를 더 필요로 하는 곳 또는 내가 더 배울 수 있는 곳을 선택합니다.
금전적인 것, 생활의 안정성 등은 미국과 한국의 차이가 아니라 개인의 차이가 아닐까요?
위에 댓글 중 하나에서 미국생활은 롱런이라말에 큰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 5년차지만 매일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한국이 그립고 당장이라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고 하지만 아직 그 결정을 하기엔 이른 듯 싶어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승하시길…!! -
68.130
이새끼야
니가 개소린데 뭘, 들어보니 -
얼마나 진실인지, 원글을 친구나 회사직원들이 볼 수도 있는데 백퍼 진실 맞나요?
진짜라면 비난하는 댓글 달려도 어쩔 수 없을 듯. -
이런사람들은 미국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네요
-
친구를 이용하고 계시는군요. 친구가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