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LC 광고후 접수전에 문제 발생 (변호사님들 그리고 직장고수님들)

  • #491561
    찬이아빠 98.***.43.32 2638

     영주권 LC 광고후 접수 전에발생 (도와주셔요)

    작년에 조그만 회사에 입사했는데요  회사에서 영주권 신청을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비로 하라는 뜻이지요

    그래서 lc광고 하고 10 명정도 지원했는데 전혀 말도 않되는 광고와는 다른 직종의 2-3 명 정도 제외하고 7명의 레쥬메 정도 추려서 변호사한테 보냈는데, 저희 팀자이 7명중 2-3 명의 인터뷰 결과를 Over qualified 로 적었던 겁니다. 물론 이 23 사람들은 경력이 거의 20 년 가까이 되고 그중 2 사람은 Ph.D 까지 나온 사람도 있어서 팀장의 차원에서는 ‘우리는 엔트리 레베를 뽑기 때문에 이와 같이 Over Qualfied 된 사람으른 뽑을 수가 없다’ 식으로 작성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변호사가 Over qualified 라는 문구에 문제를 제기해왔던 겁니다.
    Over Qualified ㅏ는 말은 자격이 된다는 말인데, 이와 같은 경우는 그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미니멈 엔트리 레벨 보수를 거절하거나, 아니면 이미 직장등을 잡아서 저희 회사에 일을 할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변호사 왈 이 지원자에게 전화해서 노 라는 답을 듣는 다면
    광고를 다시 진행하지 안아도 되고 안 되면 다시 광고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
    돈도 이천불 가량 사비하니 너무 경제적으로 힘드네요. 그리고 또 다시 시간도 2달 반을 기다려야 하니 말이죠

    정말 답답해서 변호사에게 그럼 그 지원자 서류를 빼고 다른 사람 서류를 보낼 터니 바꾸어 달고 해도 안 된다고 하고 사장남도 아무말 없고, 팀장은 이런게 첨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한테 정말 전화를 해봐야 하는 건지, … 혹시 이민국에서 이걸 다 확인할 가능성이 있나요 ?

    만일 전화를 해야 한다면 그 지원자에게 어떻게 질문을 유도 해야 지원을 포기하게 할 수 있을까요. 노 라는 답을 얻을. 수 있게끔 장생활을 의 고수 님께서 와 주셔요. 

    경기가 어렵고 이 지원자들이 사실 50-60 된 사람들인 것 같은데 (한명은 60 세가 넘은 것 같습니다. 졸업을 1965 에 다 한 걸 보면) 전화를 한다고 하면 이 세명 중에 미니멈 재졸자 엔트리 웨이지 60000 을 물어보더라도 수락할 가능성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되는데….
    데뜸 전화를 해서 인터뷰를 하면 사람들이 막 달려 드는데 그럼 오히려 전화 하는 것 자체가 무섭네요. 그렇게 전화를 하면 오히려 그 사람들이 기억을 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고..

    정말 팀장의 실수로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던게 꼬여버리네요. 자신도 실수했다고 인정은 하지만, 그 다음부터 나몰라라 하니, 정말 힘듭니다.

    여기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차라리 광고를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 아니면 아직 해결의 실마리가 있을까요 ?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네.. 72.***.239.2

      아마 다시 들어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는 어떻게 잡디스크립션을 작성하더라도 아무도 지원 안하도록 하는것은 쉽지 않겠지만, 레주메가 10개가 왔는데 그 중에 7개 정도가 잡디스크립션에 일치하고, 그중에 몇명은 over qualified다. 라고 한다면 잡디스크립션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