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영주권 3순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기업 HR 담당으로서의 조언 This topic has [1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M. Now Editing “영주권 3순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기업 HR 담당으로서의 조언”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한 대기업의 HR Manager입니다. F1을 마치고 OPT 상에 계신 분들과 J1으로 오셔서 E2와 영주권까지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알립니다. 최근 몇몇 한국 회사들이 근속 1년뒤 영주권 진행, 심지어는 3개월 Probation 후에 영주권 지원등을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어 여러분에게 선택적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8월 영주권 문호는 오히려 비숙련은 앞당겨지고 숙련은 동결 혹은 후퇴되었습니다. 그래서 숙련에 대한 회의를 느낄것 같아 걱정되어 글을 씁니다. 조언 드리고 싶은 것은 적어도 대학교를 졸업하시고 회사를 통해 영주권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비숙련보다 숙련을 추천 드립니다. 숙련은 아시다시피 2년 경력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3개월, 1년 뒤 영주권 지원은 비숙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경력이 있는 학생 신분이라면 그럴 이유가 없겠습니다만.. 비숙련은 아직은 영주권 문호가 빨라져도 숙련 프로세싱의 2년이 필요한 분들과 비교해도 나중에 더 늦게 승인이 나고 숙련이 빨리 나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J1으로 오시는 분들은 J1 기간동안 숙련 경력 인정 받을 수 없음도 아셔야 합니다. 정규직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턴은 나의 이력서에 리스트를 올릴 수는 있어도 인사 책임자인 저로서는 인턴 유무를 보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가급적 대학을 나오신 분들이라면 숙련 인정받는 2년을 회사에서 기회를 주면 받으시고 이후 프로세싱을 가지길 권해 드립니다. 가급적 이 사이트에서도 간간히 보이는 3개월, 1년뒤 영주권 지원에 현혹 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짜피 미국에서 살 생각이 있으시면 영주권 뿐 아니라 경력 관리도 중요함을 인지 하십시오. 다 여러분에게 득이 될 겁니다. 그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이 경험하게 될 비자와 영주권 그리고 시민권까지 가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영주권 받으면 모든 화려한 길이 열릴것이다?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주권을 받았을때부터가 시작입니다. 많이 험하고 기대와 달리 만만치 않을 겁니다. 세상을 다 얻은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때부터가 게임 시작입니다. 그러니, 영주권을 받기전에 충분한 경력들을 쌓으십시오. 주위에 조금이라도 영주권을 빨리 진행해 준다고 하는 회사들 그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십시오. 그 안에는 함정이 있을겁니다. 궁금한 점은 위의 개인 메일 주십시오. 회사의 공식적 이메일은 공론의 장이라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경험을 토대로 조언 드리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