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08년 봄에 영주권 신청 들어간 이후 지금까지 회사측 변호사에게서 듣는 업데이트라고는 이민국에서 감감무소식이다…라는 것 뿐인데요. 최근에 애기를 낳고 풀타임으로 직장 복귀했는데 체력도 딸리고 도무지 힘들어서 파트타임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영주권은 날아가버리는 것이겠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렇게 한 번 영주권 신청에 들어갔던 사람이 몇 년 후에 남편을 통하거나 자신이름으로 다시 영주권 신청하려고 하면 예전에 했던 기록때문에 안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전 아예 일을 그만두던가 파트타임으로 바꾸던가.. 하고 싶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