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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여름에 한국 들어왔습니다.
사실 작년에도 두번 왓다갓다 했구요
지난 여름에 오기전에… 2년 장기체류 신청을 하고 한국에 들어와 있는상태인데
지문을 찍어야되면 바로 들어와서 이민국에 가야한다고 합니다.
지문찍을 필요가 없으면 우편으로 레터를 보내준다고하는데…
5달 지났는데 아무소식이 없습니다.그런데 한국에 온뒤 생각이 많이 바뀌어…
그냥 영주권을 포기할까해요. 유지하면 이중으로 또 세금내야 한다니까 그것도 좀 그렇구
미국 시민권은 안땃어요… 그냥 싫어서…25년 넘게 살았었는데… 내인생이 너무 아깝지만
미국에 가서 혼자 살기 싫으내요.
한국이 훨씬 마음이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미국에는 빚진거 아무것도 없구요
집도 차도 다 정리하고 왔습니다.
마지막 년도 죽쑨해 세금보고만 못했어요 뭐 벌은게 없으니…혹시 저같이 한국에서 영주권 카드 반납하고 포기해보신분 있는지 알고싶네요
구글링해서 얻는 정보 말구 실제로 경험하신분 얘기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