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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으로 들어 온지 약 1년이 됐읍니다.
입국하기 약2년전에 한국계 시민권자와 결혼하여(애기없음) 이혼을 하는과정에서 상당한 괴로움과 고통, 그리고 우울증까지…… 플러튼의 집등…모든것을 포기하고 자그마한 공장도 빛에, 그리고 세금도 야간 밀리고…자동차도 뺏기고, 크레팃카드도 연체등 등…미국에 빛을지고 입국하였는데…. 한국에서 살려고하니 영주권을 반납하여야 주민증이 다시 살릴수있다고하여…..질의 드립니다.
미국대사관으로 영주권반납하러갈때 강제 구금같은 불상사가 생기는지….
아님 반납만하면 그냥 돼는지…. 불안하여 문의드립니다.
이혼 과정에서 각종 소송과 불이익을 참지 못하고 그냥 다 포기한 상태다 보니, 마무리를 못했읍니다.죄송한 마음 이루 말할수가 없군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운전면허를 취득하여 먹고 살기위해 화물차라도 운전을 하려합니다.이젠 미국이 싫어졌읍니다.결혼기간 6년동안이 악몽같군요..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