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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에 영주권이 승인되어 기뻐하던 중에 막상 카드를 받고 보니 제 아내의 성(이씨)이 신청때(나씨)와 달리 원래 성(이씨)으로 발급되었습니다. 물론 485 신청시 나씨로 신청했지요.
변호사는 다시 I-90으로 수정 신청하면 된다며 processing fee를 더 요구 하더군요. 아마 이민국 실수니 자기네들이 하려면 돈을 내라 하는 것 같습니다. 쩝…
영주권 하면서 쓴 돈도 많고 해서 제가 직접해야 하나 하고 고민 중입니다.
우선 걸리는게 이민국 시스템에 나씨로 되었는지 아니면 이씨로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확인이 가능한가요?그리고 성을 꼭 제 성으로 바꾸어야 하는지… 지금 생활하면서 비공식적인 미국 이름을 쓰지만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만… 그냥 아내 성을 그대로 유지 하고 사용하면 어떤 가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에 대해 조언 해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