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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영주권 카드를 수령했습니다.영주권 진행의 메뉴얼로 알려진 “소리네님”과 “하나아빠” 님께서 올려주신 내용 및 여러 research를 통해서 살펴본 바로는, 영주권 카드 수령 후에는 SSN card를 update하는 것과 이사로 인한 주소가 바뀌는 경우 외에는 특별한 조취가 필요치 않은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궁금한 점은,1. 반드시 sponsor회사에 새로운 I-9폼을 작성해서 제출해야만 하는 것인지요?얼마 지나지 않아서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6개월이 지나지는 않았지만, 경영 상의 재정 악화로 인해서 비록 카드 수령 후 6개월은 채우지 못했지만, lay off letter를 받은 후 그만 둘 생각입니다.) 이런 계획 아래에서도 I-9폼을 제출해야 할까요?2. 얼마전에 Driver’s license를 새로 발급 받으라는 내용의 letter를 받았습니다. 발급 당시에 받았던 expiration date은 2013년으로 되어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ermanent Resident로 체류신분이 변경됨에 따른 후속 조취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선배님들도 같은 경우가 있으셨는지요?3. 혹시 이 외에도 영주권 카드를 발급 받은 후에 USCIS 혹은 DOL 혹은 회사에 제출해야만 하는 서류들이 있는지요? 아니면, 그냥 아무런 후속 조치없이 열심히 일하며 지내면 되는 것인지요?선배님들의 경험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