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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09:40:00 #3755476eiel 125.***.16.138 3525
안녕하세요 파일럿이 꿈이라서 여러가지를 알아보다가 영주권을 취득하고 외항사로 가는 길로 결국 진로를 잡았습니다.
영주권을 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비숙련 카테고리 밖에 없더군요그래서 비숙련을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문호가 닫혀 있지만 이번에 ap, tp로 적체 되신 분들이 빠져나가면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하여 지금 신청하려고 합니다.
이제 신청을 하여 3년에서 5년 정도 보고 있는 상황인데 이 정도 기간이면 학교도 졸업하거나 졸업 직전에 가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지금부터 7년이 걸리든 9년이 걸리든 30대가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기간은 딱히 상관이 없지만, 최대한 빨리 따고 갔으면 좋겠네요….
혹시 모르니 학교 공부는 계속 하고 plan b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자격증 공부도 할 예정입니다.어쨌든 제 계획은 이렇게 세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주공사를 통해서 영주권취득이 아닌 아는 분이 계셔서 그 분을 통해서 개인 진행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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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랑 자라서 오빠한테 시집가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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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tp 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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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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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는 분을 통해서 진행하면 그 분이 답을 알 것인데 이곳에 질문하는 것 보니 그 방법은 위험해보이네요.
님이 추구하는 방법은 평범한 방법이 아니기에 돈이 좀 들더라도 이민 변호사에게 상담해보세요. 구글 치면 주루룩 나옵니다. -
20살 청년의 고민에 위와 같은 댓글을 남기는 사람의 한없이 낮은 자존감에 인간적으로 불쌍한 마음이 드네요.
영주권 신청의 경우 한국에서 보다 미국에서 진행하는것이 훨씬 수월하실거에요.
우선 학생비자로 미국에 와서 공부를 시작하시고 eb3(비숙련)을 진행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우선 들어와서 공부도 시작하면서 답을 찾다보면 더 좋은 길들이 보이실거에요그리고 젊은날에 그 열정이면 못할 것 하나 없으니 용기 잃지 마시고 쭉 전진 해 나가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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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비숙련(닭공장)으로 영주권 받고 오신분들을 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영주권 따고난뒤 리져브 군인으로 입대하시고 일년뒤 시민권 따신다음 군 파일럿이 되실수 있고, 혹은 군입대후 GI bill로 비행스쿨 학비탕감을 받을 수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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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비숙련을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문호가 닫혀 있지만 이번에 ap, tp로 적체 되신 분들이 빠져나가면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하여 지금 신청하려고 합니다.
AP, TP가 무엇인지 알면서 글쓴분께서 생각하는 그 길이 AP, TP에 가장 가깝다는 것을 인지 못하는게 정말 웃프네요. -
언젠간 열릴것이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주공사가 아닌 개인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구요
20대 초반이기도 하고 아직 직업도 없고 군대도 안 갔고, 학교도 안 갔습니다.
그래서 숙련,전문 niw등 여러가지의 방법으로는 제가 갈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저는 ap,tp 걸려도 괜찮습니다. 결국 비숙련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나이가 어리니까요. -
제가 26살,27살 쯤 niw나 숙련으로 간다고 해도 그때 하나 지금 비숙련으로 하나 오히려 더 빠른 것은 비숙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호가 6년뒤에 열려도 더 빨리 가는것이니까요. -
비숙련에 대한 리서치를 좀 더 해보시면, 좀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질것 같아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커퓨니티에 물어보시면, 더 좋은 조언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
무작정 물어보는 게 아니라 관련 정보도 찾아보고 계획 세우는 모습이 뭐든지 야무지게 잘 하실 것 같네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고 7년, 9년 기다리셔도 괜찮다고 하니 생각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윗댓글처럼 학생비자로 와서 공부하시는 것도 좋지만, 한국에서 기다리면서 진행하려는 이유도 있을 테니
LC 승인까지는 한국에서 기다리시고 140부터는 미국 들어와서 진행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영주권 자체는 오래 걸리더라도 485 접수만 가능하면 콤보카드 나올 테니 콤보카드 받으시고 일하면서 비행학교 들어갈 거 준비하시는 게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LC 승인까지도 현재 프로세싱으로 봤을 때 2년 정도 걸릴 테니, 그 동안 미국 오는 거 준비하시면 될 것 같네요. -
파일럿 되시려면 security clearance 필요한거 아닌가요?
승무원은 영주권 신분으로 될 수 있지만, 파일럿은 시민권만 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미국정부 보조를 받는 비행학교 입학의 얘기이지 파일럿 자격증 자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일반 객실승무원과는 달리 파일럿이 오히려 외국인 비율이 높습니다. 이는 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 보조를 받기 때문에 미국 의대는 외국인을 거의 안뽑지만 일반 미국 병원에서는 외국인 의사나 레지던트를 많이 뽑습니다. 이는 외국인에 대한 정부예산낭비를 줄이면서 외국에서 힘들게 키워논 인재를 거저 먹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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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잘 못 알고있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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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 통해서 하는방법이 안전한 방법이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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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비숙련 진행중입니다. 리스크는 각자 안고 가는거니까요. 생각이 있으시면 진행 하시길 바라고 화이팅입니다. 항상 플랜 b,c 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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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글 남깁니다.
비숙련을 한국에서 진행하셔서 먼저 받고 들어오시는 것도 방법이지요. 다만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AP/TP 사태) 비용이 현지 보다 많이 드니 이 점 유의 하시구요..
위에 어느분이 언급해주셨는데 영주권 받고 1년 근무 하시고 미군 먼저 가시는거도 추천 드립니다.
영주권 취득 후 1500시간 채우면 요즘 분위기는 스카이웨스트나 메사 등 리저널은 수월하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심지어 엠브리리들 월드와이드 스템 opt 3년 짜리 사용해서 스카이 웨스트 들어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는 만큼 신분문제 혹은 워크퍼밋 문제를 해결한 외국인 조종사에게 길은 열려 있습니다. 하다못해 파트 135 오퍼레이터도 많이 들어갑니다.
다만 지금 항공업계 채용시장은 풀렸다가 얼었다가 하니 이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이 기조가 유지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베이비 부머 캡틴들의 은퇴와 포스트 코로나가 맞물린 상황이라 당분간은 유지 되지 싶지만, 글쓴이 님께서 교육 종료 후 1500시간을 쌓는 당시 상황은 예측할 수 없으니 플랜 b와 c를 항상 준비하세요.
다양한 채널에서 많은 조언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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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턱대고 아무런 설명없이 못배운티 내면서 욕만 하시는 분도 있는 반면 도와줄려고 글을 써주시는분들이 있어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익명 게시판을 가면 항상 익명이라는 가면속에서 자유분방하게 글을 쓰는 사람이 있음고 그런 사람이 저보다 나이가 많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한국에서 진행을 다들 비추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집안 형편은 부족함 없이 자랐으나 유학비용까지 대달라고 하기엔 제가 너무 죄송스러워서요-
집안 형편이 허용할 수 있다면 유학 비용 지원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님과 비슷한 생각으로 고민만 하다가 결국 유학을 못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됩니다.
만약 집안 형편이 어렵다면 당연히 혼자 해결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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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궁금한게 한가지있네요.. 이건 비꼬는것도 아니고 비판하는것도 아닙니다. 학교도 안다녀, 군대도안갔고, 한마디로 집에돈은 좀있어서 비숙련을 돈주고 이주공사 통해서 해보겠다는건데..이런식으로 가능한 일이면 한국에 많은 돈많은집안 청년들이 미국 영주권 밥먹듯이 쉽게받지않을까요?? 젊음도 좋지만 너무 쉽게생각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되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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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군문제 해결되면 아예 항공관련으로 유학을 오셔서 관련 교육 자격증을 끝내는 것이 더 나은 방법같네요.
운좋으면 취직에 영주권도 해결될 것이고.
비숙련은 쉽지 않고 어려운 길이라…하지만 안될 것은 없죠. 건승하세요. -
작년인가 아무튼 출근이란 방송에서 봤었는데 캐나다에서 화물 비행기 조종사 하는 분이 나왔었는데 외항 조종사면 굳이 미국일 필요 있나요? 영주권도 캐나다가 쉬울거 같으데 그쪽도 알아 보시고 꿈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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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님은 아직 독해력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에 계시다면 영어를 쓰니 그런거라 이해를 하겠습니다
개인 “신청”이 아닌 개인“진행” 이라고 명시해놓았습니다
국어 공부 화이팅 -
무식한 인간.
이민이란 나라에서 나라로 허가잗고 이주해서 사는 거란다.
한국에서 신청하고 진행해서 정식으로 이민비자 받는게 정석이고 합법적 행위이다.
미국에서 찌질하게 신분변경해서 영주권신청하는걸 이민국에서 제일 하발치인간으로 본단다.
뭘 좀 알고 나불대거라 무식쟁이야. -
한국에 많은 돈많은집안 청년들이 미국 영주권 밥먹듯이 쉽게받지않을까요 ==> 님 거지셈? 비용 끽해야 몇만불 한국돈으로 몇천만원인데 무슨 부잣집 애들만 돈내고 영주권 받는다는 거유? 듣던대로 이싸이트 거지들만 모이나 보네. 여태 이주공사에 돈내고 영주권 받은 사람들은 다 재벌집 막내아들들 이냐?
싸이트 수준 거지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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