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영주권 처리기간의 통계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days ago by 케로로 하사. Now Editing “영주권 처리기간의 통계”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부모님 영주권이 계속 펜딩되어 그간 여러루트로 영주권 처리기간에 대해 찾아봤는데, 핵심은 몇가지 인거 같습니다. 1. 영주권 조회방법 Uscis 웹사이트에서 보여주는 문구말고 api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걸 조회히면 실제 이민국 내부에서 처리되는 본인 케이스를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고 자세한 방법은 마일모아 게시판을 참조하세요.(구글 검색하면 나옴) 2. 본인 케이스가 주변 접수번호보다 늦고 같은날 접수한 케이스의 평균 승인 기간보다 늦다면, RFE 를 요청받았거나 본인의 케이스가 로컬오피스로 넘어갔을 경우입니다. 특히 대도시 로컬오피스로 넘어간 경우에 빠른 승인 확률은 반반입니다. 레딧에 보시면 이민국 이그제미너했던 사람이 쓴 글이 있는데 이민 심사관들이 케이스를 처리할때 본인에게 배당된 케이스는 무조건 오픈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시스템에 코드가 남게되고 이는 일을 처리하고 있다는 기록으로 남게되죠. 그런데 오픈했던 케이스 중 서류가 너무 완벽하다싶은 몇몇 케이스는 바로 다음단계로 넘기지만 그렇지 않으면 RFE 또는 review folder로 갑니다. 리뷰폴더로 가는 순간 그 담당자가 처리하는 그 다음 접수번호 케이스 다음으로 순위가 밀리게 되는거고 이는 기약없는 기다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처음 접수할때 서류 준비가 완벽한게 가장 중요) 심사관들도 자신에게 배당된 케이스가 너무 밀리면 안되는 무언의 압박(특히 회계년도를 넘기는 케이스)이 있고, 이를 교통경찰의 티켓 발부 순위와도 같다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본인 케이스가 아무런 업데이트 없이 6개월이상 밀려있는 경우(i-485) 보통 회계년도 마감 이전(10월)에 한꺼번에 승인을 내주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사실 리뷰를 한꺼번에 하기보다는 내부 사정(담당자 휴가, 슈퍼바이저 승인 대기, 485및 같이 접수된 관련 파일 일괄 처리 방침) 으로 늦어진다고 하나 inquiry를 넣어야 할 정도의 지연은 리뷰지연 보다는 말 그대로 폴더에 박혀서 처리되지 않고 있는게 맞다고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